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만희 오늘 편지 - 욕하라고 가져옴
31,618 473
2020.02.21 11:24
31,618 473
총회장님 특별 편지

전국 성도님들께

금번 병마 사건은 신천지가 급성장됨을 마귀가 보고 이를 저지하고자 일으킨 마귀의 짓임을 압니다. 욥의 믿음과 시험같이 우리의 발전을 파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 우리는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이 모든 시험에서 미혹에서 이깁시다. 더욱더 믿음을 굳게 합시다.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살아 역사하십니다.

우리의 불변의 믿음과 진리는 하나님의 것이고 죽어도 살아도 선지 사도들같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 당국의 지시에 협조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일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본향은 천국입니다. 이때 전도와 교육은 통신으로 합시다. 당분간 모임을 피합시다.
.

지금 병마로 인한 피해자는 신천지 성도들입니다. 이 시험에서도 이깁시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하나님께 쉬지 않고 기도합시다. 밤이 왔다 가면 빛이 옵니다. 믿음은 우리를 증명합니다. 어떤 풍파도 우리의 마음과 믿음은 빼앗아 가지 못합니다. 승리합시다. 아멘.

신천기 37년 2월 21일

신천지 총회장 https://img.theqoo.net/vTprZ
목록 스크랩 (0)
댓글 47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9 03.09 60,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5,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021 유머 바비분식 후계자가 이래도 되나 10:29 79
3017020 기사/뉴스 외국계 기업, 매출의 1% 법인세 납부…'배민'만 5% 넘어 10:29 32
3017019 이슈 멤버들 무대역량으로 순위 상승했던 있지(ITZY) 곡들 10:29 27
3017018 이슈 <더 시즌즈> 시즌별 프로그램 타이틀 모음.jpg 6 10:28 213
3017017 정치 김두일 작가 페북: 장인수 폭탄도 김어준이 배후? 10:27 141
3017016 정보 [속보] '후보 미등록' 김태흠 충남지사, 내일 추가 접수하기로…"절차 따라 진행" 1 10:24 250
3017015 기사/뉴스 "트럼프, 日자위대파견 요청 가능성" 42 10:24 764
3017014 정치 극우도 혀를 내두르는 김어준과 일당들의 발악.jpg 2 10:23 419
3017013 기사/뉴스 “우리도 천만 영화 보고 싶은데…” 노인 관객 앞 굳건한 ‘키오스크의 벽’ 10 10:23 364
3017012 이슈 [단독] 사우나서 '집단 음란행위' 적발…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1 10:23 148
3017011 기사/뉴스 ‘217cm’ 최홍만 옆 ‘167cm’ 허경환…‘거인 먹방’ 시작됐다 (거인인데요) 1 10:23 305
3017010 이슈 [크보인스타] 17년만의 전세기를 타고 마이애미로! Next stop: Miami ✈️ 1 10:22 240
3017009 유머 늙은 커뮤 패션글 특.jpg 14 10:22 1,321
3017008 기사/뉴스 '놀면 뭐하니', '미친 폼' 회복과 '똘똘한' 게스트 활용 [예능 뜯어보기].gisa 10:22 180
3017007 이슈 필리핀 TXT 콘서트에서 민폐끼치는 일본 팬 7 10:21 697
3017006 기사/뉴스 악수 안받아줬다고 "꺼져버려. 지옥에나 가라" 이런 모욕을? 시애틀 동료인데 어떻게 수습하려고 10:21 298
3017005 이슈 KBO 허구연총재 공약 이행율 43 10:20 1,294
3017004 이슈 환승연애 나오면 재밌을거 같은 드라마 커플은?.jpgif 17 10:19 577
3017003 기사/뉴스 ‘무명전설’ 도전자 18人 정체 공개..아이비 눈물 쏟은 이유 10:19 452
3017002 기사/뉴스 상시 판매해달라는 소비자 요청이 이어지자 오리온은 재생산 여부를 검토 중이다. 최근 열흘간 오리온 고객센터로 접수된 상시판매 요청은 1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리온 관계자는 “아직 상시 판매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소비자 반응 및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gisa 12 10:19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