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작가 아라키 히로히코
1960년생


도쿄 올림픽 포스터 발표회장에서 찍힌 올해 사진
암튼 나이 안 먹는걸로 유명해서 여러 일상생활도 많이 공개됐는데 대략적인 평소 모습은
체력유지 비법은 체육관에서 트레이닝과 수영을 꾸준히 즐기는 것.
업무는 일주일중 3일만 투자해서 모두 끝내버리고 4일동안은 여가를 보냄.
30대 까지 벨튀를 했다.
매일매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으로 유명.
하루 5번의 티타임을 가지며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커피콩을 갈아서 직접 커피를 내려마신다.
50대까지 찬물샤워를 했으나 심장에 무리가 간다고 지금은 하지 않음.
치약은 이빨을 깎아내기 때문에 싫다고 어릴때부터 물로만 양치. 그럼에도 충치없음.
고양이를 싫어함.
집필할 때는 괴성을 지르거나 작품 중 나오는 효과음을 입으로 말하면서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