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축가 콘서트에서 성시경이 짧게 불러줬던 초기버전 세사람
지금도 개어려운 노랜데 원래는 더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
(영상 55초부터 시작)
이런노래는 다신 하고싶지 않다고 약한소리하던 성시경이 바로 저날 부른 세사람 라이브
https://m.youtu.be/Mjnygl30raE
댓글에 성시경 양서류설 나올정도로 숨쉴 구간이 없음ㅋㅋㅋ

최종버전도 성시경이 3주 금연하고 녹음해야 했었을 정도로 극악 난이도이고
안녕나의사랑과 함께 유희열이 성시경 죽이려고 만든 노래로 유명한데
유희열이 저 버전을 끝까지 고집했으면 성시경 살해에 성공했을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