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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일본 정부 대책 발표 '그냥 감기고' '경증 검사 안해줌' '휴업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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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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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4598507

후생노동상 및 국립감염증연구소장 회견

1. 감염증은 경증~중증으로 매우 병태가 넓어, 진료의 중점을 두는 것은 폐렴 증상 보이는 환자 위주

- 당초는 중국 입국자 등에 대해서 추적해왔으나, 추적이 더이상 불가능한 환자가 많아져 이후는 국내 확산을 막는 쪽으로.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은 대부분 경증으로, 감기와 같은 증상으로 끝나는 환자가 매우 많았다.

- 감기와 코로나의 환자 상태의 차이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들었고, 코로나는 지치는 증상 등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 감기 증상이 나오면 일단 국민 여러분은 자가 격리를, 장기간 이어지면 의료기관에 상담을 하도록.

- 후생성 주도로 앞으로 환자들에 대한 임상적인 case study를 진행하도록 결정함.


3. PCR 검사 키트 공급은 충분히 안정화 됨.

=> 그러나 경증의 환자들의 검사의뢰가 쇄도하는 것은 자제하도록, 먼저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PCR 검사 하도록 유도할 방침.

- 폐렴 환자 관리*가이드라인을 제정하려 함. (일반 감기와 폐렴 // 코로나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해서 의사가 보고 이건 PCR 검사를 맡겨야 된다는 수준의 상황을 알기 쉽도록 제정하겠다)

(*글쓴이 주 : 참고로 저건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다른 검사나 증상 파악할 바에 차라리 한국처럼 모든 폐렴 환자에게 PCR 한번씩 돌리는게 확산 방지를 위해 더 유효하고 빠름.)


4. 국민의 진찰 상담 요령 (행동요령)

- 사람 많은 쪽에 모이지 말 것, 국민 개개인의 위생을 철저히 해줄 것, 스스로 감염을 막는 것이 중요, 고령자 주의 등등 

-> 요령은 오늘 정리해서 내일 중 국민 여러분께 안내해 드리겠다.


5. 현재의 감염 상황

- 감염 경로가 추적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여, 새로운 국면에 진입. 

- 아직은 국내 감염 초기로 만연기에 진입한 것은 아님. 환자수가 어느 수준이 유행 수준이 될지 수치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 생각.


6. 앞으로의 대책

국내에서 특정 기관의 휴교나 휴업 등을 요청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 (필요없는 부분은 실시 안할 예정)

- (3월 1일 도쿄 마라톤 등) 대규모 행사의 중지를 요청할지 부분은 아직 의견을 나누지 않았다.

- 앞으로 유행하여 급증하는 것을 예상을 하고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

- 일본이 가진 총력을 기울여서 대책을 세워 나갈 것, 국민 여러분의 협력을 통해 이겨나갈 것.

- 크루즈선에서 일어난 급격한 감염 확산에 대해선 의견을 나누지 않았다. 다만, 밀집한 환경에서 퍼지기 쉬운 것이라는 추정은 했다.

- 크루즈선에 대해서는 승객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또한 국내 감염에 확산 방지를 위해, 2가지에 대한 대책을 병행하여 모두가 힘을 합쳐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족 
4번은 립서비스임
오늘 북큐슈 마라톤 대회 열렸고 (1만여명 참가) 교토, 도쿄 마라톤 대회도 취소 예정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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