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가방에 구멍 뚫어 휴대전화 숨긴 뒤 몰카 30대 실형
3,079 9
2020.02.16 08:27
3,079 9
광주지법 형사4단독 박남준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각 2년간 취업제한, 신상 정보 공개 2년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6월3일 오전 10시35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에서 손가방 안에 숨긴 휴대전화로 한 여성의 다리 부위를 촬영하는 등 이 같은 수법을 통해 같은 해 6월5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몰카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작은 구멍을 뚫은 손가방 안에 휴대전화를 고정한 뒤 또다른 휴대전화로 고정 휴대전화를 원격 조종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장은 "같은 해 2월 같은 범죄로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 중 또다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대부분의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 계획적 범행인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3&aid=0009703810&sid1=102&mode=LSD


진짜 찍으려고 별 지랄을 다하네
원격조정은 또 뭐야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35 02.20 23,4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99,2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03,4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72,9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18,7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6,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2,5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9589 이슈 동계올림픽 빅이벤트 중 하나가 곧 진행됨.jpg 5 19:58 515
2999588 이슈 나 원룸 건물주인데 81살 외국인이 전세 계약 한대 11 19:55 2,025
2999587 이슈 또다시 자기혼자 전성기가 찾아온 연예인 25 19:54 2,574
2999586 유머 오늘 올림픽 중계로 인해 '냉장고를 부탁해'는 결방 7 19:54 600
2999585 이슈 호프집 치킨 2 19:54 343
2999584 정치 태진아 법적대응에 대한 전한길 입장 15 19:53 1,145
2999583 유머 크래비티는 자기 별명만 나열해도 잼얘시작.twt 1 19:52 135
2999582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나홀로 부산여행 브이로그 (셀프편집...✨) 7 19:51 598
2999581 이슈 🔊 아아 부산울산경남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 1 19:51 599
2999580 이슈 뭐 하다가 이런 광고 나오면 하염없이 플레이함 21 19:50 1,294
2999579 이슈 "20대 중반은 오해하기 쉬운 나이 같다. 나는 내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다. 모든 걸 책임지고 이끌어야 하는 나이라고 오만하게 생각했다. 그런데 나에게 그 정도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더 부딪쳐보고, 도전해보고, 실수해서 혼나기도 하고, 반성하고 다시 일어나도 되는 나이인데, 어느 순간 능숙하다고 착각했다. 그래서 요즘은 본능에 맡기려 한다." 2 19:50 497
2999578 이슈 [한글자막] 김조한에게 코스피는 언제까지 우상향 할지 묻다 19:49 545
2999577 팁/유용/추천 치지직 동계 올림픽 시청 이벤트 (네페 뽑기) 6 19:49 521
2999576 이슈 리한나가 민증 안챙겨서 술집에서 입뺀당할뻔한 썰 4 19:48 1,376
2999575 이슈 최근에 조카가 생긴 질투 대마왕 강아지 6 19:45 1,452
2999574 이슈 오늘 팬싸에서 교복입은 유강민 얼굴...............JPG 6 19:45 885
2999573 이슈 배민 처갓집 치킨 근황.jpg 12 19:45 3,131
2999572 이슈 밀라노에서 김길리 선수한테 밥사준 샤이니 민호 3 19:44 1,974
2999571 기사/뉴스 '냉부해' 결방 (냉장고를부탁해 20 19:44 2,410
2999570 이슈 효도템으로 입소문 확실히 난 듯한 왕과 사는 남자 후기들 ㅋㅋㅋㅋㅋ.jpg 41 19:42 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