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봉준호를 둘러싼 미국-영국-일본의 치열한 쟁탈전
9,811 46
2020.02.15 17:08
9,811 46
https://img.theqoo.net/QVkIc

사카모토 준지(일본 영화감독): <살인의 추억>이 너무 좋아서 언론에 ‘구로사와 아키라의 손자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말까지 했고, 무대인사하러 봉 감독이 일본에 못 왔을 때 내가 당신한테 직접 들은 얘기들을 떠올려 장면 설명 같은 걸 대신 해줬다.
*구로사와 아키라 - '라쇼몽', '카게무사', '7인의 사무라이'등을 만든 일본의 전설적 거장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60116

https://img.theqoo.net/bwXgV

아담 스타인먼(워너 부사장) : He is the new Hitchock.
https://youtu.be/IXxJeQIQuZA

https://img.theqoo.net/IuhsO

Mark Kermode(영국 영화 평론가): 봉준호의 시각적 스토리텔링 능력이 종종 히치콕에 비유되는 것을 알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셰익스피어가 좀더 떠오른다. 이 이야기는 마치 셰익스피어 처럼 세상의 희극과 비극 낭만 역사 신비 그 모든 것들을 하나로 엮어 낸다.
https://www.youtube.com/watch?v=XrNgfDYAbrI&t=46s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50 03.06 14,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46,2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9,1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1,3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2,4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9,0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0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150 유머 정호영×모지리 윤정아윤정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33 186
3013149 이슈 픽사 차기 속편 라인업...twt 2 02:31 274
3013148 이슈 중국에서 난리난 에스컬레이터 사고 12 02:28 1,133
3013147 유머 분노한 고양이의 펀치 1 02:27 179
3013146 이슈 시합보다 더 힘들었다는 서장훈 선수시절 징크스와 루틴 02:27 277
3013145 이슈 장현승 팬들 난리난 장현승 인스타 댓글.jpg 16 02:24 2,010
3013144 이슈 일본인이 무슨 리더냐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반응 바뀐 여돌...jpg 7 02:22 1,342
3013143 유머 씨발 팔지마 한국인들아 5 02:20 1,610
3013142 정보 🥖🌹3월 8일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8 02:18 247
3013141 유머 좋아하는건 잘 잡고있는 미쉐린타이어 아기손 2 02:15 665
3013140 정보 지금봐도 세련된 캐롤린 베셋 케네디 패션 모음 (존나 스압) 13 02:12 752
3013139 이슈 여덬이 공포영화를 사랑하게 된 이유.jpg 4 02:09 576
3013138 유머 우리 몸 장기들의 역할.jpg 17 02:09 1,624
3013137 정치 법사위 강경파들이 받으라고 하는 검찰개혁 법안에 대해 알아보자...jpg 6 02:08 314
3013136 유머 김은숙 작가가 탐낼만한 카톡 대화.jpg 15 02:07 2,587
3013135 기사/뉴스 "밤늦게 술 먹지 말라" 방침 어겼다… '대통령 근접 경호' 3명 전출 9 02:05 859
3013134 이슈 이란은 항복 안 했지만 이란 석유는 모두 압수할거라는 미국 14 02:04 998
3013133 이슈 엄마가 워킹맘이었던거 좋았는지 싫었는지 말해보는 달글 72 01:56 1,894
3013132 유머 같이 알바하는 동생한테 언니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오바했나? 28 01:55 931
3013131 이슈 룸살롱에 가지 않는다고 하는 박신양 인터뷰 38 01:51 3,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