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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타이타닉'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영화같은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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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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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nPbsz
두 사람은 영화 '타이타닉'에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왔음
+)사실 케이트는 일기장에 '언젠가는 레오와 함께 영화를 찍을 날이 오겠지..'라고 일기장에 적을 정도로 '타이타닉'을 찍기 전부터 레오의 팬이었다고 함

두 사람이 '타이타닉'에 캐스팅 되고, 케이트는 너무 좋은 나머지 한번도 만나본 적 없는 레오에게 전화를 걸어 "나는 이 영화를 할건데, 당신도 할건가요?"라고 함. 그 당시에 레오는 다른 영화 제의도 들어왔지만 케이트의 전화를 받고 '타이타닉'을 선택했다고 함.
https://img.theqoo.net/RmlEE
https://img.theqoo.net/GRRwC
레오는 타이타닉 촬영 당시 매우 힘들어했는데 그 때마다 케이트의 어깨에 기대 울었다고 함.
https://img.theqoo.net/dUYmN

'타이타닉'이 끝나고 둘은 4~5년동안 연락이 끊김.
케이트 "그 4~5년이 너무 힘들었어요."

연락이 끊긴 채 지내다가 케이트의 생일날, 꽃다발과 카드가 도착함.
"니가 많이 보고싶다."라는 레오에게서 온 것이었음.
+) 연락이 끊겼던 그 당시는 레오가 슬럼프에 빠져 힘들어하고 있었을 때라고 함. 후에 재회하여 서로의 깊은 고민과 비밀들을 터놓을 정도의 사이로 더욱 가까워짐.

https://gfycat.com/IndolentMarriedAfricanmolesnake

영화 '레볼루셔너리로드'로 상을탄 케이트는 남편이 그 자리에 있었음에도 수상소감에서 레오를 부르며 "레오, 내가 이 자리에 서서 13년간 널 얼마나 사랑해 왔는지 말할 수 있어서 행복해"라고 함

하지만, 사람들은 남편이 그 자리에 있는데 어떻게 레오를 먼저 찾을 수 있느냐며 좋지 않은 시선과 말들이 많았다고. 그런데 알고보니 그 당시 케이트 남편은 바람을 피고 있었고 그 사실을 레오도 알고 케이트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고 함.

https://img.theqoo.net/alDLL
케이트의 세 번째 결혼식날, 양가 부모님도 오시지 않은 비밀 결혼식을 진행했는데, 레오가 케이트의 손을 잡고 같이 입장해줬다고 함.

https://img.theqoo.net/YtmUw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오랫동안 기다리던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를 보며 진심으로 감격하고 함께 기뻐해주는 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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