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바렐라 (1968)
영화시작하니, 우주선 안에 둥둥 떠 있던 사람이 우주복을 하나씩 벗는데,
그 안에 있는 건 금발의 미녀요, 우주복 안엔 입은 게 없다(......)는 발칙한 오프닝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같은 연도에 나온 영화로ㅋ
머리를 비우고 여자주인공의 미모와 의상을 감상하면 나름 재미있다고 함 (스토리는 말.... 잇... 못....)
의상과 우주 장면, 배경 음악 등 이 스타워즈 등등 후대 많은 영화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특히 저 오프닝 시퀀스는 수많은 일본 미소녀 변신물의 변신씬(.............)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참고로 저 여자분은 제인 폰다.
오늘 아카데미에서 기생충 시상하신 그 숙녀 분 맞음. 실은 아카데미를 두번이나 타신 분임.
서부극에서 로맨스까지 다양한 영화를 찍으셨으니 이런 영화도 하나 정도?!?!
영상은 이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