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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부모가 죽자 극단적인 선택한 46세 '캥거루족' 고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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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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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LkTTf

40대까지 취직할 생각은 1도 없이 부모 돈으로 여행과 유흥을 즐기면서 탱자탱자 놀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한마디 남긴 말에 충격받고 46세의 나이로 과거에 도전한 권율.


결과 문과에 어찌저찌 합격했으나 꼴지에 가까운 성적이라 공무원 TO가 부족하던 당시 조선에선 근무처 배정 기다리다 늙어죽느니 차라리 과거를 다시 보는게 빠른 수준이었다.


그리고 그냥 일본군을 모조리 쳐죽이고 다니다 도원수(합참의장)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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