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인 제작진이 떡밥을 퍼줘서 백합파는 사람들이 안 나올 수가 없음
전형적인 어릴때 보면 몰랐는데 어른이 보면 찐사랑이다 알게되는 애니
밑에서 사족과 함께 예시를 보도록 하자

어린이 특유의 소유욕을 나타낸 장면일 뿐입니다


친구끼리 기뻐서 껴안고 있을 뿐입니다




남자와 결혼 안한다는 단짝친구의 말을 듣고 안심하는 장면일 뿐






그냥 친구랑 춤추는 장면이야... 춤.. 다들 친구랑 한번쯤 손잡고 춤추잖아요....




우정.... 그저 아이들 사이의 사랑같은 우정이야...











친구끼리... 고민상담 하는거야...ㅆㅂ 우정이야!!!


































멀리 떨어졌다가 몇년만에 만나면 울면서 껴안을 수도 있지!!


"그들의 사랑은 이루어 지는걸까요..? 제 데이터에는 개와 고양이의 사랑이 이루어졌다는 케이스는 없어요.
왜냐면 종이 다르니까요.. 그렇게 알고 있으면 왠지 외로운 기분이 듭니다..."

"외롭다... 말인가요?"
"저는 안드로이드입니다. 인간인 에미루나 다른 모두와는 다르니까..."

"저는 루루를 좋아하는데요. 그런 마음을 담아서 불렀어요. 루루에겐 전해졌나요?"

"저는 루루를 좋아하는데요. 그런 마음을 담아서 불렀어요. 루루에겐 전해졌나요?"
"네. 마음이 따뜻해지는 노래였습니다."
"그럼 종족 같은건 상관없어요! 좋아한다는 마음은 개도 고양이도, 새도 물고기도, 사람과 안드로이드도 같아요!
다르니까 전해지지 않는다는 법은 없어요!"









"종족이 달라도 사랑은 전해져요..."

"에미루."


"저도 에미루를 정말로 사랑해요!"



어... 음....















그래 시발 백합이야요!!!!!!!! 얘네 사랑해요 여자끼리!!!!! 졌다졌어





"루루의 미소는, 제가 지켜낼 거에요!"
"에미루..."





"미래에서 기다릴게요."


"우리들은 영원히 단짝이에요."

좋은 사랑 하세요!!!!! (^q^)
이렇게 먹여줘도 백합이 안보이면 그게 더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