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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빅뱅 탑, 뜬금없는 만취 방송 “사람들이 너무 못됐다…국내 복귀 생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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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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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 탑(33·최승현)이 국내 복귀는 없다고 못 박았다.

탑은 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술잔을 기울이며 방송을 진행했고 발음이 꼬이며 격양된 모습을 보이는 등 술에 취한 듯 보였다.

방송을 시작한 뒤 한동안 술잔을 기울인 뒤 탑은 “그냥 한번 보여주고 싶었다. 내가 어떻게 살아있는지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다”며 “그냥 그뿐이고 팬들에게 항상 미안하다”고 말했다.

자신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에서 컴백 안 할 거다. 컴백 자체를 안 하고 싶다”며 “이러면 또 기사나니까 옆에서 말리고 있다. 제발 아무런 생각 없는 사람 기사 좀 내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근황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는 “요즘 음악 만들고 있다”면서 “사람들이 너무 못됐다. 사랑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탑은 연습생 출신 한서희씨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고 의경 신분에서 해제됐다.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했고 지난해 7월 소집해제했다. 탑을 비롯한 빅뱅 멤버 모두 군 복무를 마친 상태이나 국내 활동은 기약이 없는 상태다. 빅뱅은 오는 4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탑은 지난해 10월 한 누리꾼이 “자숙이나 해라. 인스타그램도 하지 말고 복귀도 하지 말라”는 댓글을 남기자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다”라며 응수하기도 했다.

기사원문 : http://naver.me/Gjar6t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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