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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동주' 특별 상영회도 연기됐다.
배급사 메가박스 중앙 플러스엠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윤동주 시인 서거 75주기 기념 '동주'(감독 이준익) 특별 상영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잠정 연기됐다"고 2월4일 밝혔다.
지난 2016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이준익 감독의 열 한번째 작품 '동주'는 시인 윤동주와 그의 벗 송몽규의 청년 시절을 스크린에 담아낸 영화로, 2월13일 오후 7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윤동주 시인 서거 75주기를 맞아 특별 상영회 개최를 예정했던 상황.
이날 '동주'는 영화 상영 후 이준익 감독과 배우 강하늘, 박정민, 김인우, 최희서의 '관객과의 대화'까지 계획했지만 아쉽게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이에 메가박스 중앙 플러스엠 측은 "'동주' 특별 상영회에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셨던 관객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행사 연기에 대해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http://naver.me/Grw3BWJd
내 인생영화.. 올 해도 기다렸는데 흑흑 😭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동주' 특별 상영회도 연기됐다.
배급사 메가박스 중앙 플러스엠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윤동주 시인 서거 75주기 기념 '동주'(감독 이준익) 특별 상영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잠정 연기됐다"고 2월4일 밝혔다.
지난 2016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이준익 감독의 열 한번째 작품 '동주'는 시인 윤동주와 그의 벗 송몽규의 청년 시절을 스크린에 담아낸 영화로, 2월13일 오후 7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윤동주 시인 서거 75주기를 맞아 특별 상영회 개최를 예정했던 상황.
이날 '동주'는 영화 상영 후 이준익 감독과 배우 강하늘, 박정민, 김인우, 최희서의 '관객과의 대화'까지 계획했지만 아쉽게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이에 메가박스 중앙 플러스엠 측은 "'동주' 특별 상영회에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셨던 관객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행사 연기에 대해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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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영화.. 올 해도 기다렸는데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