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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는 편지를 통해 "조니 뎁은 내 아이들의 아버지다. 그는 섬세하며 사랑을 주고받을 줄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나는 최근에 발생한 일들이 굉장히 터무니없이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를 알아왔던 수년간 그는 한 번도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다. 14년 동안 알아온 한 그는 절대로 그럴 사람이 아니다"고 전했다.
의문을 제기한 건 바네사 뿐만이 아니다. 80년대에 조니 뎁과 결혼해 2년간 결혼 생활을 했던 로리 앤 앨리슨도 그녀의 전남편이 여자를 때릴 사람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로리는 "조니 뎁은 절대로 그럴 아니다. 우리가 함께 사는 동안 그는 소리 한 번 크게 내지른 적이 없었다"며 조니 뎁의 인품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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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인들은 다들 조니뎁을 옹호했었어.
폭력 쓸 사람이 아니라고...
난 너무 충격적이라 가마니였는데 진짜 어찌될런지ㅜㅜ
바네사는 편지를 통해 "조니 뎁은 내 아이들의 아버지다. 그는 섬세하며 사랑을 주고받을 줄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나는 최근에 발생한 일들이 굉장히 터무니없이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를 알아왔던 수년간 그는 한 번도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다. 14년 동안 알아온 한 그는 절대로 그럴 사람이 아니다"고 전했다.
의문을 제기한 건 바네사 뿐만이 아니다. 80년대에 조니 뎁과 결혼해 2년간 결혼 생활을 했던 로리 앤 앨리슨도 그녀의 전남편이 여자를 때릴 사람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로리는 "조니 뎁은 절대로 그럴 아니다. 우리가 함께 사는 동안 그는 소리 한 번 크게 내지른 적이 없었다"며 조니 뎁의 인품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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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인들은 다들 조니뎁을 옹호했었어.
폭력 쓸 사람이 아니라고...
난 너무 충격적이라 가마니였는데 진짜 어찌될런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