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내가 인생의 최저치를 찍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37,136 417
2020.01.18 05:08
37,136 417
https://img.theqoo.net/anvta
내가 인생의 최저치를 찍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 위에 집을 지어. 왜냐면 넌 그저 집을 세울 지하를 찾고 있었을 뿐이야.

https://img.theqoo.net/Jksui
우리는 하늘의 별과 같은 사람이에요. 날이 흐리면 날따라 흐려지기도 하고, 날이 맑아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밝게 빛나고 있어요. 누군가에겐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지라도 우리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빛나고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해요.

https://img.theqoo.net/MfnXM
행복한 일만 할 수는 없어. 가끔 안 좋은 일도 있고. 그런데, 그거 신경 쓰지 마요.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사랑해주고, 그리고 그 사람한테 사랑받고 있다는거. 그게 제일 중요한거야. 솔직히.

https://img.theqoo.net/ReucK


하고 싶은 거 다 해요. 살면서 여러 고난들이 있잖아요. 삶이 언제나 마냥 쉽지만은 않죠. 그리고 가장 원하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인생은 꼭 끌어 안고 거져주지 않아요. 그쵸? 하지만 한번 그걸 끌어당기기 시작하고, 밀어붙이고 진짜 열심히 하려고 하잖아요? 그리고 ‘남들이 뭐라든 신경 안써. 난 이걸 원하고 이걸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거야’ 라고 하면 결국엔 포기하고 그걸 내어줄거에요.

https://img.theqoo.net/xezLR
별은 빛나기위해서 자기를 태우잖아요. 근데 우리가 별이라고 했을 때 우리는 자기를 태우지말자 이거죠. 우리는 자기를 태우지말고 그냥 열정을태워버리자 우리. 열정을 태워서 우리가 조금 더 빛나는 사람이 되게끔 한번 해보는걸로. 우리는 행복해야되니까.

https://img.theqoo.net/mQhZU
자기 자신이 자기 안 아껴주면 누가 아껴줘요. 그리고 자기가 스스로 안 믿어주면 누가 믿어줘요. 보여지는 것도 내가 나 자신을 안 믿고 의심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 험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진짜 꼭 좀 보듬어 줬으면 좋겠어요, 믿어주고 좀. 가끔 거울보고 나는 잘하고 있다고 부끄러워도 목소리 내가지고 소리 내서 한 번 말도 좀 해주고 씩 한 번 웃어주고. 그럼 되게 웃기거든요? 근데 은근히 기분 좋아요. 그러니까 꼭 진짜.


https://img.theqoo.net/ADbAo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그리고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https://img.theqoo.net/VarQP
청춘은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고 하잖아요. 우리는 죽는 순간까지 육체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자라나고 있지만 우리가 포기하는 순간부터 청춘이기를 거부하는 것 같아요. 그 말은 여러분이 믿는한 우린 끝까지 청춘일 수 있다는 거겠죠. 여러분 포기하지 말아요. 할 수 있어요.

https://img.theqoo.net/OZikQ
우리는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행복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행복하지 않은지 이유를 찾는 대신에, 왜 행복한지의 이유를 찾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https://img.theqoo.net/fSqzq
인생에는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그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했다고 얘기할 수만 있다면, 행복해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https://img.theqoo.net/GCFeq
행복해하고, 슬퍼하고, 웃고, 울고 매일을 최대치로 살아요. 감정들로 인해 본인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시켜주세요.

https://img.theqoo.net/iOZBi
무언가를 원한다면, 붙잡으세요. 뛰어넘은 후, 가끔은 본인이 얼마나 안전하게 반대편에 닿았는지를 보며 놀랄 수도 있을 거예요.

근데 가끔은 안전하지 못하게 닿을 때도 있고, 균형을 못 잡고, 바닥에 세게 넘어질 수도 있지않나요?

우리 모두 넘어져요. 진짜로, 저는 계속 넘어졌어요. 그치만 뛰지 않으면 뛰어넘을 수 없어요.

https://img.theqoo.net/HHyed
수업시간에 내게 가장 큰 원동력이 되는 사람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하는데 뭐라고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어

네 가장 큰 원동력은 너 자신이야. 교과서 딱 한 페이지 읽고 네 자신한테 괜찮다며 30분 휴식시간 주는 사람 너말고 누가 있는데.


https://img.theqoo.net/mkNbX
별난 사람으로 사세요. 평범한 사람으로 산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게 많이 없어요. 나라는 사람으로 살고 오직 나의 삶을 살아요. 주위 사람들이 그대를 다른 사람으로 바꿔놓는 것을 허용하지 말아요.


https://img.theqoo.net/oIxcE
오늘 기분 어때?

오늘 기분 어떠냐고? 글쎄 나는... 넌 어때? 모두 오늘 어떤지 스스로에게 물어봐. 가끔은 스스로의 관점에서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되돌아 평가 보는 게 중요해. 가끔 우리 인생에서 현생을 살고 마감을 맞추고 일을 해내고 확인을 하고 일을 진행하느라 엄청 바쁜데 가끔 쉬어가야한다는 걸 까먹는 것 같아. 다 괜찮은가? 나 괜찮은가? 이런거 중요하지.

https://img.theqoo.net/oGMZm
나는 강하니까 이겨낸다. 도움 필요 없다. 난 늘 괜찮아.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마. 효과적인 방법이 아냐. 스스로 토닥토닥 좀 해줘. “무슨 일을 하고 있든 잘 하고 있어. 네가 누구든 사랑받고 있어.”


https://img.theqoo.net/qcFSz
우린 어딘가 다 결함이 있는 사람이지. 사람으로 산다는 건 완벽하지 않다는 거야.완벽하지 않음으로서 너라는 사람이 되는거지. 돌아가서. 네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너 자신인거야. 생각해봐. 만약에 모두가 무결하고 완벽하고 단점이 없다면!! 모두가 완전 똑같은 사람이 될거야. 근데 진짜, 완벽해질 필요는 없어. 인생은 실수를 하고, 배우고, 성장하는 거잖아. 완벽해지려고 노력하지 마. 실수를 하고 거기서 배우고 성장해도 또 다른 실수를 만들거야. 인생의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https://img.theqoo.net/KlPWh
안녕 덬들아! 좀 긴 글인데 읽어준 덬이 있다면 고마워!
사실 여기에 올라온 사진들은 모두 데이식스가 올려준 사진이구 (막짤은 내가 하는 말이니까 내가 찍은 사진이야 ㅋㅋㅋㅋ) 나오는 말들은 모두 데이식스가 공연장에서나 SNS에서나 등등 이곳저곳에서 해준말이야! (몇개는 영어로해준말들 번역한거라 번역투가 있음! 혹시나 원글을 원한다면... 찾아줄게..!)

음 아무튼 데이식스의 ‘그렇더라고요’ 나 ‘아픈길’ 가사로 위로를 받은 덬들이 많을 것 같은데 평소에도 이런 예쁜 말들 많이 해주거든! 사실 더더 많은데 데이식스와 팬들 관계를 얘기하는 말들인 것들은 뺐어..

모두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목록 스크랩 (336)
댓글 4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757 00:05 12,8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7,3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86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237 정보 오늘자 감다살 기획으로 팬들 눈물 나게 한 남돌 21:02 51
3031236 이슈 [1분요리 뚝딱이형] 미나리 삼겹살 삼합 21:01 163
3031235 이슈 13,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초콜릿 치즈케이크 1 21:01 211
3031234 이슈 다시 시작하는 방탄소년단 자체예능 '달려라 방탄 2.0' 티저 (4/7일) 4 21:00 237
3031233 이슈 ?? : 누나 차에 귀여운 강아지 많은데 갈래? 1 21:00 245
3031232 유머 이상한 길을 가고 있다는 바밤바 22 21:00 844
3031231 유머 엽떡 원가는 얼마일지 계산해보기 21:00 151
3031230 이슈 결국 이번주 살림남에서 만나게되는 두 아이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0:58 862
3031229 이슈 인천 사람들만 다르게 읽는다는 장소.jpg 17 20:58 950
3031228 정보 방송국이 쌈 붙이네 8 20:57 883
3031227 이슈 오스만제국 황제가 나폴레옹한테 선물받고 완전 뿅가버린 나폴레옹 굿즈.jpg 6 20:57 786
3031226 기사/뉴스 [단독] "왜 빵빵거려, 죽여버린다"…버스 기사 목 조른 40대 6 20:56 265
3031225 이슈 알렉스 카프가 AI로부터 안전하다고 언급한 두 집단 2 20:56 561
3031224 기사/뉴스 [속보] 3천만원 드론에 4천5백억 미 E-3 완파..이란 "파키스탄 종전 회의 불참..미국과 직접 협상 없어" - [MBC뉴스속보] 2026년 03월 30일 10 20:56 540
3031223 기사/뉴스 "논산딸기축제 기간 4일간 유기견 53마리 새 가족 품으로"찾아가는 입양홍보센터 역대 최대 성과 11 20:55 631
3031222 기사/뉴스 [JTBC 밀착카메라] "600억을 해놓고, 벌판이야"…'제2 잼버리 우려' 터졌다 5 20:54 923
3031221 이슈 한국에서 갑자기 노부부가 돈을 줘서 불편했던 외국인.jpg 19 20:53 1,494
3031220 유머 월요일은 유일하게 취미생활할수있는 날이라는 야구팬 7 20:52 776
3031219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0330" 20:52 119
3031218 유머 타자가 때릴 타의 그거 아니야? 3 20:51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