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다가오는 불금토일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jpg
31,200 784
2020.01.16 19:59
31,200 784

개봉한지 조금 지났지만

한적한 주말에

다시 꺼내서 볼만한 영화들









<외국영화>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클로져

달달한 로멘틱코메디만 보신분들께 선사하는

고담백 사랑영화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아멜리에

보고나면 내 자신이 행복해지는

프랑스 영화의 장점을 가장 극대화 시킨 작품

ost도 너무 좋음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라빠르망

뻔한 멜로가 아닌, 본격 연애 스릴러물

리메이크작인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도 1+1으로 추천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오픈 유어 아이즈

페렐로페의 미모와 그에 밀리지 않는 스토리

스페인 영화가 낯설다면, 바닐라스카이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아메리칸 뷰티

나이를 먹을수록 그 맛을 느끼게 되는 영화

2000년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빅피쉬

팀버튼이 들려주는 어른들의 동화

최루탄 뿌리면서 눈물을 강요하는 영화와

비교되는 더 묵직한 감동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A.I.


큐브릭이 구상하고 스필버그가 완결지은 슬픈 SF판 피노키오

요즘 때려부수기만 하는 SF는 이 영화보고 반성해야 함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주노

엘런 패이지를 알게 해준 작품

영화의 부족한 부분을 다 채우고 남을 정도로 캐릭터가 매력적임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첫키스만 50번째

깨알같은 재미가 넘처나는 영화

이보다 더 재미있는 로멘틱 코메디가 있을까?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더 록

블록버스터의 교본이자 액션영화의 종합선물세트

맥주 한캔과 볼만한 작품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쇼생크 탈출


아카데미가 외면한 최고의 작품, 영화계의 홍진호!

홍진호도 이 영화도 레전드 입니다.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포레스트 검프

쇼생크탈출을 콩라인에 밀어 넣은 영화

하지만 반박할 수 없는 구성과

미국 현대사에 대한 깨알같은 재미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트루먼쇼

못보신 분들이 있을까 싶은 레전드 영화

Good afternoon, good evening, good night!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도그빌

추격자의 슈퍼아줌마, 미스트의 광신도, 추노의 언년이로 이루어진 마을

보는내내 일생동안 할 욕의 반을 한 영화

인간의 추악한 심리묘사와 연극같은 세트가 인상적인 작품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갱스 오브 뉴욕



미국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는 덤이고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레알인 영화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데어 윌 비 블러드

보는 내내, 내가 지금 명작을 보고 있구나란 생각이 드는 영화

인간이 이것보다 더 연기를 잘히긴 힘들 것 같음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몰락- 히틀러와 제 3제국의 종말

유태인의 시각이 아닌, 독일의 관점에서 히틀러를 다룬 영화

당시의 상황과 인물에 대한 묘사가 빼어난 작품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무간도

쌍팔년도 이후 추락하던 홍콩영화의 명작

주연은 물론 조연들까지도 인상적인 남자영화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씬시티

비주얼 쇼크!

단순 명쾌한 스토리로 보는내내 뿜어내는폭풍간지

속편을 기다린지 벌써 10년이 다되감.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애니 기븐 선데이

스포츠의 생동감과 열정을 담은 영화

미식축구에 대해 알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음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저수지의 개들

쿠엔틴 타란티노의 감독 데뷔작

그의 신선한 천재성이 돋보이는 범죄영화의 수작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스내치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같지만 멋있음.

그리고 가이리치 감독의 뛰어난 편집능력이 인상적임

특히 비행기 타고 가는 장면이 압권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보랏



화장실 유머의 레전드

불편하신 분도 있겠지만, 웃음으로는 역대급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위대한 레보스키

20세기 말의 위대한 영화

하지만 그렇게 가볍지많은 않은 작품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새벽의 저주

세상에 몇 안되는 웰메이드 좀비영화

월드워z 보면서 어찌나 생각이 나던지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렛미인


트와일라잇인 그냥 커피라면 이 영화는 에스프레소

헐리우드 리메이크작 말고 꼭 스웨덴판으로 보시길..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큐브

당시 MBC 주말의 명화로 봤는데

끝난뒤 너무도 얼얼해던..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판의 미로

해리포터 정도로 생각하고 애들 손잡고 보신 분들의

멘탈을 인수분해 시킨 작품

이런 영화를 동화로 만든 배급사는 각성해야 함.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데이비드 게일

차분히 관객을 설득하는 영화

그리고 설득당하는 관객의 가슴은 메어지는데..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존 말코비치 되기



어떻게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뻔한 영화들에 질려 버리신 분들에게

건빵의 별사탕 같은 영화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이터널 선샤인


존 말코비치되기의 각본가가 쓴 예사롭지 않은 작품

이별후 깡소주 마시고 해장국 먹으며 볼만한 영화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 영화를 보고나니

'아 이러니까 멜로 영화를 그렇게 비현실적으로 만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한국영화>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넘버3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도 주옥같은 영화

시대가 변해도 재미는 변하지 않는다.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우아한 세계

양아치 짓도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구나..

하나도 우아하지 않는 조직폭력배의 이야기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그때 그사람들

한국 블랙코메디의 정수

잘 만들었지만, 너무 쉽게 잊혀진 작품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파이란

관객의 눈물을 어떻게 빼는줄 아는 영화

아직도 먹먹하다.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아는 여자



장진감독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웃기고 재미나고 이나영이 너무 이쁨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플란다스의 개


봉준호 감독의 데뷔작

웃음기 가득한 사회고발(?) 영화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지구를 지켜라

코메디 영화로 홍보한 마케팅으로 폭망한 영화

올드보이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나오기 힘든 웰메이드 영화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슈퍼스타 감사용

우리나라 스포츠 영화중 단연 최고

감동이 있으면서도 그렇게 오글거리지 않는 영화




주말에 볼만한 조금 된 영화들 | 인스티즈



내 마음의 풍금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대의 추억들을

순수하고 풋풋하게 담아낸,

보고나면 가슴 한구석이 따스해지는 영화


목록 스크랩 (649)
댓글 7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4 03.19 57,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2,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1,7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2,0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3,6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112 이슈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여기(소속팀)에서 그랬던것처럼 대표팀에서도 주전 차지하고 싶다 09:00 41
3029111 기사/뉴스 냉면 1000그릇 쐈다…"평소 매출 4배" BTS 대목 누린 가게들 11 08:59 664
3029110 이슈 (대전 자동차 공장 화재) 실종자 14명 모두 숨진 채 발견.. 부상자 60명 11 08:57 377
3029109 유머 나쁜 짓보다 작은 돈이라도 벌어서 먹고 사려고 에펠탑모형을 팔았다는 파코 3 08:57 792
3029108 이슈 [속보]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안 하면 이란 발전소 공격" 14 08:55 524
3029107 정보 "전 세계가 주목했다.... BTS(방탄소년단) 무엇이 대단하길래", 日언론, 美서 성공한 점, 사회적 영향력 등 주목 5 08:55 165
3029106 이슈 힘이 곧 정의라고 말하는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08:54 202
3029105 이슈 드디어 의문이 풀리기 시작한 엑소,워너원,방탄 핫트랙스 당시 상황.jpg 25 08:53 1,804
3029104 이슈 투명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의 심정을 알겠다 16 08:50 1,506
3029103 유머 진상 이삿짐 센터 직원들 1 08:48 1,411
3029102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김광석 명곡 재해석 ‘동화 같은 무대’... “올림픽 개막식 무대인 줄” 1 08:45 195
3029101 유머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캐리어 지키다가 여기가 한국이라는걸 깨달은 파코 7 08:43 2,489
3029100 팁/유용/추천 일요일 아침에 듣기 좋은 오아시스 노엘의 곡 추천 1 08:40 228
3029099 이슈 3월 초 뎡배에서 열린 왕사남 <최종 스코어듀스> 결과 9 08:37 1,537
3029098 이슈 평균대에서 실수했지만 떨어지지 않은 선수 08:36 645
3029097 기사/뉴스 “임신을 유행으로” 아이 안낳는 女 ‘모성애 함양’ 상담 추진하는 이 나라 9 08:35 2,033
3029096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의 귀환, 진짜 질문은 지금부터다. 음악, 영상, 현장성, 팬덤 경제... 패키지 산업의 정수, 공연이 끝난 뒤 시작된 6가지 과제들 31 08:33 1,570
3029095 이슈 홍콩 공연하러 출국하는 오늘자 제니 24 08:29 3,400
3029094 이슈 동네 짬뽕집의 신경 쓰이는 서빙 52 08:26 4,698
3029093 기사/뉴스 뉴이스트 출신 김종현, 22일 육군 만기 전역 39 08:24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