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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극 ‘스토브리그’ 속 드림즈 팀의 마스코트 양 인형 굿즈가 출시 예정이다.
16일 라바타운 공식SNS에는 “물 들어올때, 노 저어야지!!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오후10시 본방사수”라며 양 인형을 공개했다.
SBS 측은 “현재 문구디자인업체인 라바타운과 함께 제작 중이다. 생산 일정에 맞춰 1차와 2차로 나눠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 인형은 드라마 속 드림즈 팀의 마스코트로 쓰이며 한재희(조병규 분) 책상, 이세영(박은빈 분)의 책상에 올려져있는 등 드라마 내내 노출되는 소품이다. 드라마 게시판에서는 양 인형과 마스코트 키링을 출시해달라는 애청자들의 꾸준한 요청이 있었고 제작진은 응원하는 팬들에 보답하는 의미로 양 인형을 먼저 출시하게 됐다.
‘스토브리그’ 소품팀은 야구팀 마스코트를 양으로한 이유에 대해 “양이라는 동물이 주는 귀여움이 한 몫 했고 여린 이미지가 있어서 현재 약팀인 드림즈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마스코트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SBS ‘스토브리그’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SBS 금토극 ‘스토브리그’ 속 드림즈 팀의 마스코트 양 인형 굿즈가 출시 예정이다.
16일 라바타운 공식SNS에는 “물 들어올때, 노 저어야지!!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오후10시 본방사수”라며 양 인형을 공개했다.
SBS 측은 “현재 문구디자인업체인 라바타운과 함께 제작 중이다. 생산 일정에 맞춰 1차와 2차로 나눠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 인형은 드라마 속 드림즈 팀의 마스코트로 쓰이며 한재희(조병규 분) 책상, 이세영(박은빈 분)의 책상에 올려져있는 등 드라마 내내 노출되는 소품이다. 드라마 게시판에서는 양 인형과 마스코트 키링을 출시해달라는 애청자들의 꾸준한 요청이 있었고 제작진은 응원하는 팬들에 보답하는 의미로 양 인형을 먼저 출시하게 됐다.
‘스토브리그’ 소품팀은 야구팀 마스코트를 양으로한 이유에 대해 “양이라는 동물이 주는 귀여움이 한 몫 했고 여린 이미지가 있어서 현재 약팀인 드림즈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마스코트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SBS ‘스토브리그’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