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dgYCw
https://img.theqoo.net/nYobK
1월 1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홍제동 문화촌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홍제동이 SBS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배경이 됐던 곳이다”고 말했고, 정인선은 “저 나왔었다”며 손을 들었다. 백종원이 “미달이와 같이 나왔냐”고 묻자 정인선은 “넷이서 돌아다녔다”고 답했다.
이어 정인선은 “여기서는 안 찍었다. 다 일산에서 찍었다”고 말했고, 김성주는 “배경이 됐다. 극중 박영규가 홍제동 반장이었다. 오지명이 홍제동 영국신사라고 불렸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5232125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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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홍제동 문화촌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홍제동이 SBS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배경이 됐던 곳이다”고 말했고, 정인선은 “저 나왔었다”며 손을 들었다. 백종원이 “미달이와 같이 나왔냐”고 묻자 정인선은 “넷이서 돌아다녔다”고 답했다.
이어 정인선은 “여기서는 안 찍었다. 다 일산에서 찍었다”고 말했고, 김성주는 “배경이 됐다. 극중 박영규가 홍제동 반장이었다. 오지명이 홍제동 영국신사라고 불렸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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