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어 러블리즈 진 (박명은)

평소에 태연 팬임을 엄청 밝히고 다님.
콘서트에서 솔로무대로 태연 'I' 를 부르기도 했고,
본인 생일 vlive에서 태연 '사계'를 부르기도 했음.
한번은
태연의 '그대라는 시'를 듣고는
당시에 느끼던 정신적 신체적으로 힘든게 사라지는 경험을 해서 ,
(비공개) 개인 계정으로 태연에게 DM을 함.
그런데 태연에게 답장이 오고,
vlive에서 자랑함.

태연이 보내준 답장의 내용은
"어머 러블리즈 메인보컬이죠! 안녕 안녕.
예전에 만났을 때 팬이라고 말해줬던 거 기억나요.
내 노래로 위로받고 그런다니 내가 더 고맙네요.
러블리즈 활동할 때마다 잘 보고 있어요. 날씨 더운데 화이팅 해요!”
였다고 함.
마무리는
명은이 (진) 사진 몇 장이랑
영상 두고 사라짐. ㅎ





https://gfycat.com/MediumSeveralKudu
https://m.youtu.be/xb9pikkkyMo
https://m.youtu.be/mL9tfJNg9l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