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설빙이 빙수 메뉴 가격을 인상했다. 평균 가격 인상률은 11% 수준이다.
13일 설빙에 따르면 지난 10일자로 설빙, 디저트, 사이드, 음료 등 메뉴 중에서 빙수인 '설빙' 메뉴의 가격을 1000원씩 인상했다.
이에 따라 인절미 설빙은 7900원에서 8900원(12.6%), 팥인절미설빙은 8900원에서 9900원(11.2%), 초코브라우니설빙과 치즈설빙은 9900원에서 1만900원(10.1%) 등으로 가격이 조정됐다.
설빙 관계자는 “각 가맹점들이 매년 최저임금 등 인건비 및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최근 설빙 전국가맹점협의회(상생협의회)가 본사에 가격 인상을 요청해서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설빙이 빙수 메뉴 가격을 인상했다. 평균 가격 인상률은 11% 수준이다.
13일 설빙에 따르면 지난 10일자로 설빙, 디저트, 사이드, 음료 등 메뉴 중에서 빙수인 '설빙' 메뉴의 가격을 1000원씩 인상했다.
이에 따라 인절미 설빙은 7900원에서 8900원(12.6%), 팥인절미설빙은 8900원에서 9900원(11.2%), 초코브라우니설빙과 치즈설빙은 9900원에서 1만900원(10.1%) 등으로 가격이 조정됐다.
설빙 관계자는 “각 가맹점들이 매년 최저임금 등 인건비 및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최근 설빙 전국가맹점협의회(상생협의회)가 본사에 가격 인상을 요청해서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