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신세계 코멘터리
1. 삽으로 머리치는장면에서 감독은 삽으로 찍을라고 했고 황정민이 어이없어하면서 잔인하다고 반대`

2. 목따는장면도 사실 칼에 목을따서 피가 보여야한다면서 목따는장비까지 준비했는데 황정민이 너무 잔인하다고 반대
이야기들은 최민식도 반대. 황정민은 충분히 저장면만으로도 잔인하다면서 뭐라하니까 감독은 잔인하면 편집할려고 했다고함
그럼 왜찍냐고 하니 어떻게 나오나 볼려고 했다고함...

3. 이정재가 송지효한테 총을 겨누고 송지효가 고개을 끄덕이는장면에서 최민식은 그냥 눈을 쓰윽 감았으면 좋았겠다고함....

4. 최민식은 총 한방만 쏴도 죽는데 왜 저렇게 많이 쏘냐고 뭐라했고 황정민은 안에서 피했냐고 물음

5.최민식이 좋아하는장면. 황정민도 이장면보고 감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