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당연히 미국인들의 권리를 지지하죠...

미국인들이 입 닥치고 있을 권리를요!
(실제로 한 말x)
왜 이런 밈이 도냐면

오스카는 걍 미국 축제지..... 라는 발언이랑

“여러분들이 1인치 되는 자막의 장벽을 뛰어넘으면 훨씬 좋은 영화를 만나게 더 만나게 될 것” 라는 이번 골든 글로브 수상소감이 화제여서
영어권 사람들, 특히 미국인들은 자막 필요한 외국 영화를 기피하는 걸로 유명한데 잘나가는 동양인 감독이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는 줄 아는 그런 사람들을 지적해서 현재 사이다밈으로 쓰이는 중,,
(실제로 트위터에서 싸우는 거 보면 미국인들은 '동시에 보는 게 불편한데 어쩌라고!' 이러고 있고 비영어권 사람들은 '우린 어릴 때부터 그렇게 보는 게 당연했다 넌 네 특혜를 모르는 거다'라고 답변함)

“봉준호 걍 이랬음 *마이크 톡톡* 읽는 법을 좀 배우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