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지영 사탐강사가 인강 교재에 쓴 명언중에 기억 남는 말들2
6,913 70
2019.12.31 22:57
6,913 70

이전글 : https://theqoo.net/1289581011


(참고로 이지영이 명언을 썼다는게 아니고 이지영이 독서를 하고 기억에 남았던 부분들을 인강교재 마지막장에 썼는데 

너무 기억에 남아서 덬들이랑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어! 혹시 안되면 말해줘 글삭할게)



https://gfycat.com/PlaintiveObviousBalloonfish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 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있다

-에머슨



사람은 반드시 자기 자신을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만 비로소 자기 자신을

이겨낼 수 있고 자기 자신을 이겨낼 수 있어야만 비로소 자신을 완성할 수 있다.

-왕양명



성공의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는 양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건널 수 없다.

-출처 미상



장벽에는 다 이유가 있다. 장벽은 우리가 무엇을 얼마나 절실하게 원하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랜디포시 '마지막 강의'



슬럼프를 사랑하라. 슬럼프는 정상적인 현상이므로 그것에 맞서 싸우지말고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배우라. 가치 있는 모든 일들은 수면 아래서 발생한다.

당신은 배운 것을 흡수하고 있다. 정체 현상을 보일 때에는 자신에게 관대해야한다. 

당신의 길은 성공보다는 실패로 얼룩질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확실히 피할 수 없는 길이다. 우리가 가치 있는 일을 원하는 한

- 톰피터스 wow 프로젝트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한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쓸 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 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한다.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건 위험한 일이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출처 미상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나를 창조함으로써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

나는 낭비한 시간, 잃어버린 기회를 아까워하며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겠다.

과거의 일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나의 미래는

곧 다가온다. 나는 미래를 양손으로 움켜쥐면서 적극적으로 미래를 개척해나가겠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과 뭔가를 해야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나는 늘 행동하는 쪽을 선택하겠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체임벌린 챕터 中



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다. 노동보다도 더 심신을 소모시킨다.

-프랭클린



손이 타버릴 듯 뜨거울지라도 담고 싶은 태양이 있다면 죽어도 놓지 말 것

-출처 미상

목록 스크랩 (57)
댓글 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28 04.03 10,2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5,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9,8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1,1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0,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4,0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169 유머 스승님 저는 왜 이렇게 발전이 더딘가요? ㅠㅠ 22:37 149
3034168 이슈 갓 핀 벚꽃 다 떨군 범인을 찾습니다 22:36 441
3034167 유머 [KBO] SSG랜더스 >>1년<< 계약 응원하겠다던 진돌 근황...jpg 8 22:35 504
3034166 이슈 이제는 남자만나면 내 목숨이 위태로운 것뿐만 아니라 엄마의 목숨까지 위험해짐 3 22:34 555
3034165 유머 억대연봉자 길거리 인터뷰.gif 11 22:33 1,041
3034164 이슈 은하계 악명높은 빌런의 저주받고 꼬인 인생....jpg 22:33 422
3034163 이슈 잠실과 그 주변 덕들, 입양됐다가 유기된 고양이가 있다고 함 22:33 363
3034162 유머 경상도인들만(?) 구별 한다는 "사회" 억양 ㅋㅋ 2 22:32 347
3034161 정보 코첼라 무대하러 모두 출국한 빅뱅.jpg 5 22:32 645
3034160 이슈 현재 마린스키 발레단을 대표하는 간판스타 페어의 지그프리드 x 오딜 (백조의 호수) 폰캠.shorts 2 22:32 182
3034159 이슈 프로듀서 감다살이라고 화제인 걸그룹 노래 2 22:31 289
3034158 유머 놀아달라 했다가 삐져서 떼굴떼굴 구르는 후이바오🩷💜🐼🐼 8 22:31 464
3034157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Glitch" 1 22:28 191
3034156 유머 그냥 관심만 가지세요 7 22:27 1,049
3034155 이슈 미국방부장관이 교황의 피묻은 손이란 말에 화나서 성금요일에 펜타곤내 카톨릭미사를 금지시켰다고 함 15 22:23 1,567
3034154 이슈 랩 하나는 진짜 맛있게 했던 엔시티 마크.. 24 22:22 1,539
3034153 이슈 이 업계 얼마나 좁은 줄 아냐? 30 22:19 4,312
3034152 기사/뉴스 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품에 안아…"산모·아이 모두 건강" 4 22:18 1,393
3034151 이슈 배인혁 팬미팅인데 유호가 마이크 뺏어서 아기상어부름 ㅋㅋㅋ..twt 5 22:17 1,451
3034150 이슈 미드 <유포리아 시즌3>에 등장하는 결혼식 하객룩 ㅎㅂ 43 22:17 4,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