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야나 안무 포인트 알고 있음


투표 못해서 미안하다고 (중간중간 정보 다 알고 있음) (사실 다 무의미한 짓이 되버렸지만)

유재석 : 우리 그리고 재환씨가 내가 보고싶었던게 유일하게 기획사가 없이 홀로 참가해서 들어간거예요.


갑자기 얘기 다하고 어디론가 가더니

유재석 : 내가 얼마나 떨렸는지, 마지막 11등 됐을때 내가 정말. 아우 진짜. 하면서 11위로 워너원 합류한 하성운 악수해주고 토닥여줌.

다니엘씨랑 지훈씨가 1,2등으로 남았을때 그걸 보고 나서 마지막에 11등을 뽑았잖아요. 1등 보다도 마지막 한자리가. 그런데 성운씨가 11등 됐을때 눈물이 왈칵 나더라고.








댄스배틀 하니까 워너원 박우진이 멤버 몇명 불러도 되냐고 이야기함





옹성우, 박지훈, 이대휘 등 전체적으로 춤 잘추는 멤버들 나가라고 이야기함
유재석 : 다니엘 좀 나가요~ 성우 나가고! 지훈이 나가야지! 대휘는 안나가나? 대휘도 잘하잖아!



바로 뉴이스트라고 언급해줌 (참고로 유재석은 뉴이스트 극 데뷔초에 식당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밥을 사준적이 있다고)

저렇게나 많은 정보를 알고 저렇게 방송에 또 언급이 되고 일반사람들한테는 유재석이 언급한 걔? 이러면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게 되고
긴장되지 않도록 따스하게 챙겨주니까 왜 유재석 예능에 나가고 싶어하는지 보면서 알게됐던 방송
도희가 응사로 뜨고 나갔을때 타이니지 컨셉과 노래도 안다길래 어떻게 아셨냐고 도희가 되물었던 적도 있었음
심지어 런닝맨 100 vs 100으로 게스트 200명 왔을때 세븐틴 우지가 있었는데 본명으로 지훈아! 지훈아! 하면서 게임함
이쯤 되면 유재석의 24시간은 대체 어떻게 흘러가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