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ur.com/QGrWoBu
미국 배우 조나 팰콘(jonah falcon).
HBO다큐멘터리를 통해 검증된
세계에서 가장 큰 성기를 지닌 남자로
평소에는 9인치, 발기시 13.5인치(약 34센티).
공항 검색대에서 사타구니에
흉기를 숨긴 것으로 오해받아 기사화 된 적도 있음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2071701446
현재 기네스에서는 '페니스 길이'에 대한 기록을
등재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돌아다니는 '길링 스윈터'를 위시한
'기네스에 오른 가장 큰 페니스'라는 글은 개구라.
이러한 글이 한국에서만 도는 것으로 보아
기네스 3위라고 같이 돌아다니는 한국인 '변@@'
이라는 인물을 끼워넣기 위해 만들어진
'가공의 인물'임이 거의 확실함.
현재 공식적으로 '가장 큰 페니스'임이 검증된 건 이분이고
길링 스윈터니 슐츠니 하는 인물은 다 구라.
팰콘씨는 포르노 업계의 러브콜도
'그딴게 내 배우경력에 도움이 될 리가 없다'고 거절하고
웹진 작가 겸 배우로 활동중이심.
근데 너무 크다보디 오히려 애인이 안생긴다고...
미국 배우 조나 팰콘(jonah falcon).
HBO다큐멘터리를 통해 검증된
세계에서 가장 큰 성기를 지닌 남자로
평소에는 9인치, 발기시 13.5인치(약 34센티).
공항 검색대에서 사타구니에
흉기를 숨긴 것으로 오해받아 기사화 된 적도 있음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2071701446
현재 기네스에서는 '페니스 길이'에 대한 기록을
등재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돌아다니는 '길링 스윈터'를 위시한
'기네스에 오른 가장 큰 페니스'라는 글은 개구라.
이러한 글이 한국에서만 도는 것으로 보아
기네스 3위라고 같이 돌아다니는 한국인 '변@@'
이라는 인물을 끼워넣기 위해 만들어진
'가공의 인물'임이 거의 확실함.
현재 공식적으로 '가장 큰 페니스'임이 검증된 건 이분이고
길링 스윈터니 슐츠니 하는 인물은 다 구라.
팰콘씨는 포르노 업계의 러브콜도
'그딴게 내 배우경력에 도움이 될 리가 없다'고 거절하고
웹진 작가 겸 배우로 활동중이심.
근데 너무 크다보디 오히려 애인이 안생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