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핀처 감독
필모
조디악(Zodiac) (2007년)

이 중 2011년작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소설원작을 잘 살린 스웨덴판 영화가 이미 3부작으로 대성공을 거둔 바가 있고 그 후 나온 할리우드 리메이크 영화라 그런지
흥행이나 비평 모두 핀처 영화치고는 성적이 여러모로 아쉬운 영화임
그러나
https://youtu.be/sY4f_83t_rw
https://m.youtu.be/sY4f_83t_rw
인상깊었다는 평이 많았던 오프닝 시퀀스
https://gfycat.com/ImmaculateHarmfulEelelephant
https://gfycat.com/NaughtyGrayAmericanindianhorse
https://gfycat.com/RectangularAnchoredDragon
https://gfycat.com/LittleFarawayJackrabbit
https://gfycat.com/JovialBeautifulAustralianfurseal
두 주연배우의 연기력과 케미 (다니엘 크레이그 /루니 마라)

북유럽 배경의 서늘한 느낌을 잘 살린 영상미 덕에
핀처판 밀레니엄 2를 바라는 처돌이들은 여전히 많은 편
(그러나 소니는 감독 및 주연배우를 모두 바꾸고 원작소설 4부를 기반으로 한 새 영화를 냈다가 그것도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