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내가 아이를 낳고서야 내 동생과 내가 왜 5살 차이가 나는지 알게 되었다.
15,980 46
2019.12.24 23:48
15,980 46

jYugu.jpg


1979년 중국은 한 자녀 정책을 시작하고


wfXGC.jpg

2015년 한자녀 정책을 종결함


hKjgV.jpg
iCFSV.jpg
jmFnl.jpg

난푸씨는 85년 중국에서 한자녀 정책이 활발히 시행되고


ZErSu.jpg

 

전 세계에서 중국의 인구폭발 이야기를 


dPYmX.jpg
whllz.jpgfrkcI.jpg
XJmWP.jpg
RCYRR.jpgZUokg.jpg
yVtOT.jpg

전세계 헤드라인으로 쓰던 때에 태어남

oOcbH.jpg
sVYVk.jpg
OvWEd.jpg

그래서 난푸씨는 자라면서 


vTUKD.jpg


한자녀 정책에 대한 선전 문구를 사방에서 보면서 자라남

bnkBy.jpgMHEqj.jpgcPcfd.jpg

TDefk.jpg
HGOXx.jpgPydET.jpg
geMSr.jpg
xRBtS.jpg
CfuqD.jpg

qKUvt.jpg


그야말로 모든곳에


oDkaK.jpg

WedhP.jpg


아들이 태어나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와서


WokYP.jpg

어머니의 직장인 유치원에 들렀다가 


azTmy.jpg

TbwZs.jpgPsSmd.jpg

hbngr.jpg
QriEP.jpg
BmJpB.jpg

yqEZn.jpg


자신이 한 자녀 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있던게 맞던걸까 의문이 들기 시작함


jIsCz.jpg

VKLBj.jpg

일단 자신의 이름부터 생각해봄

난푸씨는 태어나기도 전에 이름이 정해짐


rKXIy.jpgCBplX.jpg

집안의 기둥이 될 남자아이라는 이름인데

KgSTI.jpg


이는 중국에서 초음파 성감별을 못하게 해서 

fWQtQ.jpg
dqTNM.jpg

난푸씨는 여자였지만 그냥 그 이름을 그대로 쓰게 됨


POwBO.jpg

근데 난푸씨는 5살 차이나는 남동생이 있음

그 엄하던 시절에 어떻게?


bQvAA.jpg
hZNib.jpgAUbJy.jpg

엄마는 시골에 사는 이는 5살 차이만 나면 둘째를 가지게 해줬다고 했는데


사실은..


IJbgP.jpgzQjOP.jpg


난푸씨의 할아버지 

사실 어머니는 난푸씨를 낳고 


vqVul.jpg
vXKrI.jpg


바로 강제로 불임수술을 당할뻔 함


azejW.jpg
CUTnM.jpg
oiuMy.jpg
GKcAI.jpg

하지만 아들을 보고야 말겠다는 할아버지의 의지로 불임수술을 막음


GbPtM.jpg

당시 마을의 산파 화루 위안


ndXSp.jpg


한자녀 정책때 아이를 몇명정도 받으셨나요 


mJoso.jpg
PPZTw.jpg

화루 위안씨는 아이를 받은 수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xAuiX.jpg
Hjlaj.jpgVGETQ.jpg
AqfiS.jpg

죄책감때문에 낙태와 불임 수술한 건은 기억하고 계심


dOUUv.jpgfFKBB.jpg
gRLOT.jpg

RlSmq.jpgZwgeA.jpg


aLslr.jpg
pNXCb.jpg
yTqQK.jpg
QRtjF.jpg

GdBrh.jpg

지금 화루 위안씨는 


yweOy.jpgyFfKw.jpg

DviBq.jpg
obfPC.jpg

불임환자 치료에만 전념하고 계심


cDXzb.jpg
DBdqF.jpg

아이를 가지게 된 사람들은 화루 위안씨에게 감사의 깃발과 자신의 아이 사진을 보냄


AfPxG.jpg
oWyfF.jpg
vJnDA.jpg

mRIbD.jpg

rXkhb.jpg

수많은 깃발들을 보면서 


OaOFU.jpg


난푸씨는 왜 이제는 불임 치료만 하시냐 물어보니 

qMvxB.jpg
mFeDk.jpg

속죄하고 싶다고 함


bhLQy.jpg
jxKCb.jpg
lHagb.jpg
BqOkC.jpg
esAQF.jpg
qimdN.jpg


JkMKt.jpg
KCfIE.jpgndPNQ.jpg


중국의 한자녀 정책 시대의 모습과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eVFZH.jpg


2019년 다큐 원 차일드 네이션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21 07.15 23,00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7,3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20,6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2,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7,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507 이슈 이순신 12 vs 133 거짓으로 드러나.. 충격 11:16 84
3116506 이슈 <더 배트맨: 파트 2> 북미 2028년 2월 18일 개봉 예정 11:15 29
3116505 기사/뉴스 [속보]이란 화해손짓, 억류 미국인 석방에 트럼프 “감사” 4 11:15 143
3116504 이슈 나홍진 <호프> 캐릭터 메이킹 성기 조인성편 1 11:14 86
3116503 기사/뉴스 [단독] '2000억 사기 연루' 김재희 측 "검찰 송치 없었다"…'미스트롯 포유' 앞두고 첫 입장 1 11:13 429
3116502 기사/뉴스 한강, 배재고 논란에 "충격을 지나쳐선 안 돼…혐오 신호 포착해야" 14 11:13 546
3116501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5%…민주 38%·국힘 22% [NBS] 3 11:10 281
3116500 이슈 편의점 운영하는데 어떤 새끼가 우리 알바 스토킹하네 15 11:09 1,813
3116499 기사/뉴스 [ⓓ리뷰 : 호프] 극장이라는 경험이 유효하다는 'HOPE' 8 11:08 269
3116498 이슈 원덬이 생각하는 ‘남자답게 잘생긴’ 타입 14 11:08 728
3116497 이슈 ·̩͙꒰ঌ𝙊𝙁𝙍𝘼 𝙭 ?໒꒱·̩͙ 오프라의 첫 번째 모델 ᴄᴏᴍɪɴɢ sᴏᴏɴ…✎ ̼₊˚ˑ 5 11:06 359
3116496 이슈 [ESPN] 바르셀로나의 두 시대, 하나의 컵을 향해 5 11:05 375
3116495 유머 녹음하는데 디렉터에게 무한 칭찬받는 아이돌 1 11:04 767
3116494 이슈 덕질할수록 미담만 늘어나는 그룹.jpg 3 11:04 1,111
3116493 이슈 한국 길거리에서 여자들에게 몇시냐고 묻는 유튜버.jpg 19 11:02 2,356
3116492 유머 영화에 대한 스포를 제발 멈춰주세요 6 11:02 821
3116491 이슈 투바투 연준 x 성시경 Ice Cream 챌린지 9 11:01 273
3116490 정보 네이버페이20원이오 12 11:01 755
3116489 이슈 9호 태풍 바비가 대한민국에 주고 간 큰 선물 169 11:01 11,350
3116488 정보 2026 부산 락페스티벌 2차 라인업 13 11:01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