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9년 중국은 한 자녀 정책을 시작하고

2015년 한자녀 정책을 종결함



난푸씨는 85년 중국에서 한자녀 정책이 활발히 시행되고

전 세계에서 중국의 인구폭발 이야기를







전세계 헤드라인으로 쓰던 때에 태어남



그래서 난푸씨는 자라면서

한자녀 정책에 대한 선전 문구를 사방에서 보면서 자라남










그야말로 모든곳에


아들이 태어나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와서

어머니의 직장인 유치원에 들렀다가







자신이 한 자녀 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있던게 맞던걸까 의문이 들기 시작함


일단 자신의 이름부터 생각해봄
난푸씨는 태어나기도 전에 이름이 정해짐


집안의 기둥이 될 남자아이라는 이름인데
이는 중국에서 초음파 성감별을 못하게 해서


난푸씨는 여자였지만 그냥 그 이름을 그대로 쓰게 됨

근데 난푸씨는 5살 차이나는 남동생이 있음
그 엄하던 시절에 어떻게?



엄마는 시골에 사는 이는 5살 차이만 나면 둘째를 가지게 해줬다고 했는데
사실은..


난푸씨의 할아버지
사실 어머니는 난푸씨를 낳고


바로 강제로 불임수술을 당할뻔 함




하지만 아들을 보고야 말겠다는 할아버지의 의지로 불임수술을 막음

당시 마을의 산파 화루 위안

한자녀 정책때 아이를 몇명정도 받으셨나요


화루 위안씨는 아이를 받은 수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죄책감때문에 낙태와 불임 수술한 건은 기억하고 계심










지금 화루 위안씨는




불임환자 치료에만 전념하고 계심


아이를 가지게 된 사람들은 화루 위안씨에게 감사의 깃발과 자신의 아이 사진을 보냄





수많은 깃발들을 보면서

난푸씨는 왜 이제는 불임 치료만 하시냐 물어보니


속죄하고 싶다고 함









중국의 한자녀 정책 시대의 모습과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2019년 다큐 원 차일드 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