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서태지 현진영 듀스 마잭 자넷잭슨이 양준일을 따라하고 표절한거라고 주장하는 일부 양준일팬덤
18,976 74
2019.12.23 14:30
18,976 74
양준일님 서사 감동적이고 지금이라도 잘되셨으면 하는거엔 공감하지만
일부(라고 말하지만 사실 다수로보임)팬들이 양준일님을 찬양하기위해 가요계 역사를 다시쓰는 수준으로 날조를 퍼뜨리고 다니는중

유투브에서 탑골지디로 뜨기시작한 수개월 전부터 서태지 듀스 심지어 마잭과 자넷잭슨등 팝스타까지 까내리는 댓글이 수없이 있었지만 댓글로 정정되는 비율은 한톨도안됨
유툽댓글은 너무많아서 (영상당 댓글수 수천~만개라 살펴볼수없음) 캡쳐를 못했지만 아마 양준일님 관심있어서 영상 자주보고 댓글도 봤다면 본적 있을거라고 생각함

그중에서 주로 뉴잭스윙과 미국음악 도입 관련 최초, 최고, 선구자 등의 칭호를 받는 세 가수 - 서태지 현진영 듀스 -를 후려치는 글이 가장 많았음
(탑골생방때는 김원준님보고 얼굴만 잘났지 촌스럽다고 후려치는거 정말 많았음)

그리고 팬들이 모인 공카에서조차 대놓고 저런글들이 올라오고 별다른 저지가 없는상황임
그중 일부만 가져왔음

1. 현진영
현진영의 '흐린기억속의그대' 가 양준일의 '나의호기심을잡은그대뒷모습'(do it to me) 의 멜로디와 춤, 의상을 표절했다는 주장
https://img.theqoo.net/jbKAs
https://img.theqoo.net/pooFs
(유투브 댓글은 최신순으로 해도 있길래 극히 일부만 가져온것)

*팩트
- 현진영 2집(흐린기억속의그대) : 1992년 8월 발매, 92년 음반판매량 108만장, 92년 공중파 3사음방 1위 통산 5~7주
- 양준일 2집(나의호기심을잡은그대뒷모습) : 1992년 10월 발매

*애초에 두곡이 별로 비슷하지도않음

*구글에 현진영 검색만해도 바로 나오는 발매일을 94년 또는 93년11월 이라고 구체적으로 날조해가면서 퍼뜨림
(참고로 94년이면 현진영 마약으로 수감돼서 앨범 내지도못함;)

*양준일이 자주입었다는 '크로스컬러스' 브랜드 역시 현진영이 2집활동하면서 X표시 붙이고 주구장창 입고나와서 당시 유행시켰고 이거랑 상관없이도 많이들 입었던 브랜드임ㅇㅇ그것도 현진영이 따라한거라고 열폭함

*결국 이 악플들이 현진영 귀에 들어간건지 오늘 라디오에서 현진영이 언급하며 관심이니 괜찮다라고 말함
근데 기사에 몰려가서 수백플씩 그런적없다고 현진영 과거사 들먹이며 패는중

*슬픈 우리 준일님 이제 빛보려는데 니가 이용한다, 너는 ㅁㅁ했잖느냐 하며 정작 남의 슬픈과거사 들먹임
https://img.theqoo.net/FRega

*공카에서도 현진영이 준일님 이용하려는 거라며 음모론
https://img.theqoo.net/iNNFv

서태지, 듀스에 비해 팬이 없는편이라 상대적으로 만만해서인지 가장 많이 날조에 이용되는중


2. 서태지와 듀스

유툽에 서태지와 듀스가 양준일 2집 따라한거다 그들이늦은거다 그들이 표절했다고 말하는 수많은 댓글들로 이미 서태지 듀스 팬들 수개월전부터 지친상태임
유툽댓글은 관리도안됨 정정댓달아도 무시되기일수고 쪽수로 추천박으면 정정글 묻힘ㅎ

*팩트
-서태지 데뷔앨범 1992년 3월, 그해 134만장 판매로 음판2위, 1위인 신승훈과 음방1위 양분함
-듀스 1993년 데뷔, 명실상부 국내 뉴잭스윙 대표가수

*공카에 버젓이 올라온 서태지 현진영 듀스가 양준일을 매우 부러워하며 욕하며 하고싶어했던거란 뇌피셜
https://img.theqoo.net/yLucN

*순간캡쳐로 어떤의상인지 불확실한데 돌아가신 고 김성재님 사진까지 붙여가며 따라한거라고 비교, 뉴잭스윙 대표가수에 듀스가 올라있다고 구글에 항의해야한다는 팬
https://img.theqoo.net/bVtHr

*서태지도 듀스도 양준일 따라한거다
https://img.theqoo.net/EFCtH

*음악성비교, 빛은 정작 따라한 다른가수들이 봤다는 뉘앙스
https://img.theqoo.net/bUyrh


3. 마잭& 자넷잭슨

*마잭보다 앞선 양준일, 표절은 자넷잭슨이 한거다

참고로 1987 전원의이별에는 자넷잭슨 1989노래 멜로디없음ㅇㅇ 후에 덧붙인거라 자넷잭슨이 더먼저임
https://img.theqoo.net/WdroJ

*마잭스타일 생각난다, 참고한것 같다는 반응에 마잭 '댄저러스' 앨범 발매일이 양준일1집보다 느리다고 여기저기 댓달고다녀서 마치 마잭이 따라했다는 뉘앙스 주입

애초에 우리나라 동시기 뮤지션중 마잭영향 안받은 사람이 얼마나있으며, 참고한것같단 말도 전혀 나쁜말이 아닌데 악플로받아들임
https://img.theqoo.net/bFuNJ
https://img.theqoo.net/RstWV


*팬들주장 : 공카에 타연옌 언급금지 공지가있다, 우린 남 비방 안했다
그런 공카에서 주로 까이는 가수들 검색하면 바로나오고 공지생기니까 초성, 검방으로 굳이굳이 타연옌글 씀ㅋㅋ
https://img.theqoo.net/EYzFp

심지어 지금 활동중인 아이돌이나 가수, 배우언급도 매우많음
(주로 스타일비교 음악성 천재성비교)


*그리고 이 모든일을 이해할수 있는 팬덤기조를 단적으로 나타내는글
: 일단 우겨라. 그럼 모두가 믿을것이다
https://img.theqoo.net/dyVFk


제발 다른가수 깎아내리면서 찬양하지좀 말았으면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91 00:06 34,0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8,9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1,0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652 이슈 역대 케이팝 걸그룹 도쿄돔 회당 관객 순위 23:56 67
3030651 이슈 데이식스 원필 미니 1집 <Unpiltered> 7곡 하이라이트 미리 듣기 23:55 15
3030650 이슈 청순 토끼상으로 예쁜 08년생 신인 여돌 4 23:54 238
3030649 이슈 기무라 타쿠야 딸들.jpg 6 23:53 575
3030648 유머 일주일 체감 7 23:50 880
3030647 이슈 예전 음악방송에서 보던 반짝반짝 언니들 아직도 좋아함 ♡ ‧₊˚ 2 23:50 486
3030646 정치 이재명 대통령 뉴 트윗 18 23:50 968
3030645 기사/뉴스 BTS 공연 인파 엉터리 예측에 공무원 과다 동원에 세금 낭비 논란…행사 외 지역의 응급대응 공백 우려도 3 23:49 167
3030644 이슈 AKB48 무카이치 미온 졸업 콘서트 포스트 공개 jpg. 1 23:47 436
3030643 이슈 지금 찐으로 기름이 없어서 비행기가 못 뜬다는 항공업계 37 23:47 3,026
3030642 정보 방탄소년단(BTS) 'Arirang' 이즘(izm) 앨범평 11 23:46 977
3030641 이슈 광주 광역시, 인천 광역시라고 불러야하는 이유 (전라도 광주, 경기도 인천....) 9 23:46 641
3030640 유머 컸을 때 모습을 유추해서 그려줘 (ft. 성묘) 3 23:45 570
3030639 기사/뉴스 트럼프, 23일부터 美공항에 ICE 배치…“혼잡, 민주당 탓” 15 23:42 551
3030638 이슈 패션 잡지 VOGUE의 과거 봄철 커버 그림 1 23:41 532
3030637 이슈 원영언니 바보 아니에요 사건을 안다는 장원영 12 23:40 1,633
3030636 유머 나 몰래 잤는데 10분 뒤 회의야 23 23:38 3,580
3030635 기사/뉴스 "길고양이, 남의 땅에서 밥 줄 때 동의 받아야" 21 23:37 1,361
3030634 기사/뉴스 'TSA 결근 사태' 뉴욕 공항 착륙 여객기, 소방차 충돌…2명 사망 2 23:34 1,156
3030633 이슈 오늘 라방에서 단체로 염색한(거같은) 위에화즈 4 23:34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