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bdsJR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현석이 그간 근무하던 레스토랑을 떠난다.
12월 2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다소 침울한 분위기 속에서 연말 회식을 하는 쵸이닷 레스토랑 직원들과 최현석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현석은 한 자리에 모인 직원들에게 "쵸이닷 레스토랑을 그만두게 됐다"고 알렸다.
스튜디오에 나온 최현석은 "요리사들은 본인이 돈을 내서 차리지 않는 한 이런 일이 생긴다. 회사랑 같이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그만두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https://img.theqoo.net/LoJEi
최현석은 직원들을 향해 "우리 회사가 다른 회사로 인수되는 과정에서 운영 방식이 바뀌었다. 더 이상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할 수가 없어"라 알렸다.
3년 동안 최현석 셰프의 오른팔로 일했던 박가람 헤드셰프는 "한 마디도 못 하고 계속 울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어깨 축 쳐진 아빠 보는 모습이었다. 그런 모습 처음 봤다. 직장 상사보다는 가족 같은 느낌이어서 속이 상했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현석이 그간 근무하던 레스토랑을 떠난다.
12월 2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다소 침울한 분위기 속에서 연말 회식을 하는 쵸이닷 레스토랑 직원들과 최현석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현석은 한 자리에 모인 직원들에게 "쵸이닷 레스토랑을 그만두게 됐다"고 알렸다.
스튜디오에 나온 최현석은 "요리사들은 본인이 돈을 내서 차리지 않는 한 이런 일이 생긴다. 회사랑 같이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그만두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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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은 직원들을 향해 "우리 회사가 다른 회사로 인수되는 과정에서 운영 방식이 바뀌었다. 더 이상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할 수가 없어"라 알렸다.
3년 동안 최현석 셰프의 오른팔로 일했던 박가람 헤드셰프는 "한 마디도 못 하고 계속 울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어깨 축 쳐진 아빠 보는 모습이었다. 그런 모습 처음 봤다. 직장 상사보다는 가족 같은 느낌이어서 속이 상했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