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 매그노타가 경찰에 잡힌 날
안나 유킨의 집에는 사람들이 몰려왔음



안나 유킨은 살인으로 잡힌 루카 매그노타의 어머니임





안나 유킨은 아들이 악명을 얻으려고 살인을 하지 않았다고 말함




어릴적엔 괴롭힘 당한편이지 남을 해한적이 없고

16살때는 꿈을 찾아 도시로 나갔는데

잘 되지 않고


남성 에스코트일을 하게 됨







그런데 점점 고객들이 위험한 고객들이 오기 시작했다고 하고


그중 매니 로페즈라는 고객은


주인처럼 루카를 다뤘다고




도망치려 했지만 도망 칠 수 없었고





몇주후 아들이 고양이를 살해하는 영상을 찍었다는걸 알게 됨



영상에 대해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시켜서 찍을수 밖에 없었다고 말하는 루카



매니는 이런 영상으로 돈을 버는 고객이었다고





영상에 매니가 손뿐이지만 찍혔으니 같이 경찰서에 가자고 하니



경찰서에는 갈 수 없다 했다고.

같은시기 한 변호사도 루카의 연락을 받음















변호사는 루카에게 매니를 신고하라 함






변호사가 루케엑 받은 루카가 당한 고문 목록은 상상을 초월함







일주일 후에는 매니가 찾아왔다는 전화와 함께 다친 사진을 보냈는데 상태가 심각해보였음



또 일주일 후에는 경찰에게서 전화도 걸려옴









루카가 살인죄로 경찰에 잡혔을때








루카는 계속 매니가 시켜서 했다고 주장 했기에

정신과 의사가 판정하기로 함



























그런데


한 여자는 루카가 무섭다고 말하는 매니의 정체를 알고있고 무서워 할것도 없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매니가 폭력을 휘두른 증거를 봤는데 무슨 뜻일까
매니의 정체가 뭘까?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