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zPvzB
+ (짤려서 원문 복사해옴)
사람이 그리웠던건지 정이 그리웠던건지 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안면도 없는
사람에게 그렇게 맑은 웃음과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정과 호의를 줄 수 있는 사람이 유재석씨였다는게 지금도 참 기분이 좋습니다.
언젠가부터 유느님이란 별명이 생겼는데 정말 맘에 드는 별명입니다.
저에게는 진짜 유느님이거든요. 꼭 한번 실제로 봤으면 좋겠는데 그럴기회가 없어 안타깝네요.
부산에선 무한도전 사진전도 안하는 것 같으니 ㅠ,.ㅠ
밑에 유재석의 인성 이라는 글보고 갑자기 그때 일이 생각나서 주저리 써봤습니다.
지어낸 얘기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인증할 방법도 없지만...
맘에 품고있던 얘기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5년에 올라온 글이라니 2002년쯤 이야기겠네
+ (짤려서 원문 복사해옴)
사람이 그리웠던건지 정이 그리웠던건지 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안면도 없는
사람에게 그렇게 맑은 웃음과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정과 호의를 줄 수 있는 사람이 유재석씨였다는게 지금도 참 기분이 좋습니다.
언젠가부터 유느님이란 별명이 생겼는데 정말 맘에 드는 별명입니다.
저에게는 진짜 유느님이거든요. 꼭 한번 실제로 봤으면 좋겠는데 그럴기회가 없어 안타깝네요.
부산에선 무한도전 사진전도 안하는 것 같으니 ㅠ,.ㅠ
밑에 유재석의 인성 이라는 글보고 갑자기 그때 일이 생각나서 주저리 써봤습니다.
지어낸 얘기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인증할 방법도 없지만...
맘에 품고있던 얘기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5년에 올라온 글이라니 2002년쯤 이야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