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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갤폴드 이럴 때 유용하다"…사용자가 꼽은 10가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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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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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NS 통해 '갤럭시 폴드 꿀팁 공유 이벤트' 실시해 10가지 활용법 공개
삼각대 없이도 셀카 & 단체사진 찍을 수 있어
화면이 커 네비게이션 보기도 쉬워
타자 칠 땐 살짝 접어 미니노트북으로 활용 가능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 삼성전자의 첫 번째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출시 3개월여 만에 전 세계에서 약 100만대가 팔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화면을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갤럭시 폴드의 유용한 기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삼성전자가 지난 10월25일부터 12월6일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갤럭시 폴드 꿀팁 공유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용자들이 직접 꼽은 갤럭시 폴드의 유용한 활용팁 10가지를 소개한다.

◇삼각대 없이도 셀카 & 단체사진 '찰칵'
갤럭시폴드를 반쯤 접어 평평한 곳에 올려 두면 그 자체로 삼각대가 된다. 멋진 풍경 속 '나'의 전신샷을 담을 수 있고, 단체 사진에서 찍는 사람만 얼굴이 크게 나올 일도 없다. '손바닥 내밀기'를 활용하면 더 편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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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커 네비게이션 보기도 쉬워

갤럭시 폴드를 펼친 상태로 거치하면, 7.3형의 대화면으로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큰 화면 덕분에 현재 위치가 한눈에 보이고, 들어가야할 골목을 놓칠 일도 없다. 자판도 커서 수월하게 조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

◇게임패드와 합체하면 즐거움 두 배

게임 컨트롤러 게임패드에 갤럭시 폴드를 장착하면 게임의 재미를 배로 끌어 올릴 수 있다. 다이내믹 아몰레드가 적용된 대화면 메인 디스플레이로 몰입감을 느낄 수 있고, 게임패드로 한결 편안하게 긴 시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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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표, 이제 놓치지 않을 거에요

여러 기차가 운행되는 지역을 오가는 사람에게는 갤럭시 폴드의 멀티 액티브 윈도우 기능이 특히 유용하다. 두 개의 앱을 동시에 띄워 놓고 날짜와 시간을 지정하면 된다. 자신에게 꼭 맞는 시간대와 좌석 현황을 한눈에 비교해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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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었다, 펼쳤다…종이책 보는 느낌

접고 펼칠 수 있는 갤럭시폴드로 e북을 보면 종이책을 볼 때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을 준다. 커다란 디스플레이로 긴 시간 책을 읽어도 불편함이 없다. 클래드 메탈 쿨링 시스템과 히트파이프가 발열 걱정을 덜어줘 긴 시간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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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도 보고, 크게도 보고

두꺼운 외투로 지하철 좌석 공간이 더욱 부족한 요즘. 펼쳐서 보던 화면을 접어서 봐도 화면을 끊김없이 이어서 볼 수 있다.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 서 있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화면을 볼 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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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칠 땐 살짝 접어 미니노트북으로

긴 시간 메신저를 하거나, 문서 편집을 할 때는 갤럭시 폴드를 살짝 접으면 책상, 침대 등 어디에나 편하게 올려놓고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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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키보드와 함께, 태블릿 PC처럼

평소 문서 작업을 자주 한다면 갤럭시 폴드의 짝꿍으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활용해도 유용하다. 휴대성 좋은 블루투스 키보드와 큰 화면의 갤럭시 폴드를 연결하면, 마치 태블릿 PC를 연결한 것처럼 문서 작업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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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잉까지 섭렵…갤럭시 폴드의 화려한 변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갤럭시 폴드인 만큼 활용법도 무궁무진하다. 갤럭시 폴드를 사용하는 DJ는 기기를 활용해 대화면으로 음악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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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태스킹의 끝판왕

갤럭시 폴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쏟아지는 유용한 정보들을 하나라도 놓칠 수 없는 사람에게 활용 만점이다. 증권 방송을 상단에 배치해두고 하단에 팝업창 2개를 동시에 띄워 실시간으로 주식을 확인하는데도 유용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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