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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즌4'가 특급 재미를 선물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첫 방송부터 12.5%, 15.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일요일 예능 전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이날 새 멤버들은 좌충우돌 '1박 2일' 적응기를 선보였다. '1박 2일'의 조건은 첫 번째 바로 자생력이었다. 매니저도 없이 혼자 여의도 KBS를 찾아가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멤버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연정훈은 "우리 매니저 간 거예요?"라고 어리둥절해 하다가 슬리퍼를 신은 채 거리에 주저앉았고, 김선호는 무작정 동대문 거리를 질주하는 모습으로 시작부터 예기치 못한 폭소를 유발했다.
위기를 넘긴 멤버들은 휴게소에서 예상치 못한 인지도 굴욕을 경험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점심 식사를 걸고 인지도 테스트에 나서지만 '유세윤'의 벽에 가로막힌 문세윤을 시작으로 연속해서 시민들의 답변에 좌절을 맛보며 결국 공복과 함께 단양으로 향하게 됐다.
한편 방송 말미 멤버들의 복불복과 몸개그가 예고된 가운데, 야외 미션 장면까지 나와 향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1박 2일 시즌4'가 특급 재미를 선물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첫 방송부터 12.5%, 15.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일요일 예능 전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이날 새 멤버들은 좌충우돌 '1박 2일' 적응기를 선보였다. '1박 2일'의 조건은 첫 번째 바로 자생력이었다. 매니저도 없이 혼자 여의도 KBS를 찾아가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멤버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연정훈은 "우리 매니저 간 거예요?"라고 어리둥절해 하다가 슬리퍼를 신은 채 거리에 주저앉았고, 김선호는 무작정 동대문 거리를 질주하는 모습으로 시작부터 예기치 못한 폭소를 유발했다.
위기를 넘긴 멤버들은 휴게소에서 예상치 못한 인지도 굴욕을 경험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점심 식사를 걸고 인지도 테스트에 나서지만 '유세윤'의 벽에 가로막힌 문세윤을 시작으로 연속해서 시민들의 답변에 좌절을 맛보며 결국 공복과 함께 단양으로 향하게 됐다.
한편 방송 말미 멤버들의 복불복과 몸개그가 예고된 가운데, 야외 미션 장면까지 나와 향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김은지 hhh50@asia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