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0pp6JN8L1U
1절 가사
通りゃんせ通りゃんせ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ここはどこの細通じゃ
여기는 어디로 가는 샛길인가요
天神さまの細道じゃ
천신님의 길이랍니다
ちっと通して下しゃんせ
부디 지나가게 해주세요
御用のないもの通しゃせぬ
용건이 없으면 지나갈 수 없습니다
この子の七つの お祝いに お札を納めに まいります
이 아이의칠곱번째 생일을 기념해 부적을봉납하러 가는 겁니다
行きはよいよい帰りはこわい
가는것은 괜찮지만 돌아갈 땐 무서워
こわいながらも
무서워 하면서도
通りゃんせ通りゃんせ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해석1]
-'엔하위키'의 설명을 가져왔습니다-
잘 들어보면 알겠지만, 사실 이 노래 가락은 동요라기엔 왠지 음침한 기운이 감돈다. 연원도 기분나쁠 정도로 오래 전이고.
그래서인지 흥겹게 부르는 사람도 많은 반면, 온갖 도시전설이 얽혀있는 동요이기도.가령 노래 가사가 삼도천을 은유한다거나, 일종의 주문이라거나…
특히 이 멜로디가 '교통신호'와 관련이 있어서인지 이 가사의 저의에 대해 여러가지 추론이 있다.
예를 들어帰りはこわい(돌아가는 땐 무서워) 대목은 귀가길에 있을 교통사고를 은연중에 암시한다거나, 더 오랜 옛날로 올라가면유곽에서재미를 본 남자가 집으로 돌아가서 성병을 옮기는 상황을 경계하는 의미도 있다고 한다.
子の七つのお祝いに(아이의 7세 생일을 기념)이라는 대목은 일본의 전통 의식인 시치고산과 관련이 있다.
즉 유아의 사망률이 높던 시대에 7세까지 신령의 가호로 무사히 살아남았으니, 그것에 답례하여 사회의 일원으로 정식 인정받는 동시에
더 이상은 신의 도움을 바랄 수 없으니 무섭다는 의미라는 것. 아무리 봐도 동심에 어울리는 가사라고 보이지는 않는다.
그 외에 아동의 실종, 제물, 암매장과 관련되었다는 의혹들도 끊이지 않는다.
참고로 이 노래의 원판 가사를 보면2절에서 아예 대놓고 저승을언급한다.
[해석2]
아이가 7살이 된 기념으로 신사에 참배하러 가는데, 산적이 나와서 길을 막은 것.
그리고는 산적이"용무가 없는 자는 지나갈 수 없다!"라고 말하며,길을 가로막자, 아이의 부모가
'우리 아이가 7살이 되어, 부적을 바치러 갑니다' 라고 말하고 지나갑니다.
하지만 그 뒷부분부터의 가사가 문제라고.
'가는것은 괜찮지만 돌아갈 땐 무서워'
이것은, 부적을 봉납하고 돌아가는 길에는 용무가 없기 때문에
'산적이 모두를 죽였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2절]
通りゃんせ通りゃんせ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ここは冥府の細道じゃ
여기는 명부의 샛길입니까?
鬼神様の細道じゃ
귀신님에게 가는 샛길(저승길)이랍니다
ちっと通して下しゃんせ
부디 지나가게 해주세요
贄のないもの通しゃせぬ
제물이 없으면 지나갈 수 없습니다
この子の七つの弔いに 供養を頼みに参ります
이 일곱살 아이의 장례식으로 공양을 바치러 갑니다
生きはよいよい還りはこわい
살아서 갈 순 있지만 돌아갈 땐 무서워
こわいながらも
무서워 하면서도
通りゃんせ通りゃんせ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출처 : 네이버블로그 어디로든훌쩍 또기또기 님(xiphias00)
1절 가사
通りゃんせ通りゃんせ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ここはどこの細通じゃ
여기는 어디로 가는 샛길인가요
天神さまの細道じゃ
천신님의 길이랍니다
ちっと通して下しゃんせ
부디 지나가게 해주세요
御用のないもの通しゃせぬ
용건이 없으면 지나갈 수 없습니다
この子の七つの お祝いに お札を納めに まいります
이 아이의칠곱번째 생일을 기념해 부적을봉납하러 가는 겁니다
行きはよいよい帰りはこわい
가는것은 괜찮지만 돌아갈 땐 무서워
こわいながらも
무서워 하면서도
通りゃんせ通りゃんせ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해석1]
-'엔하위키'의 설명을 가져왔습니다-
잘 들어보면 알겠지만, 사실 이 노래 가락은 동요라기엔 왠지 음침한 기운이 감돈다. 연원도 기분나쁠 정도로 오래 전이고.
그래서인지 흥겹게 부르는 사람도 많은 반면, 온갖 도시전설이 얽혀있는 동요이기도.가령 노래 가사가 삼도천을 은유한다거나, 일종의 주문이라거나…
특히 이 멜로디가 '교통신호'와 관련이 있어서인지 이 가사의 저의에 대해 여러가지 추론이 있다.
예를 들어帰りはこわい(돌아가는 땐 무서워) 대목은 귀가길에 있을 교통사고를 은연중에 암시한다거나, 더 오랜 옛날로 올라가면유곽에서재미를 본 남자가 집으로 돌아가서 성병을 옮기는 상황을 경계하는 의미도 있다고 한다.
子の七つのお祝いに(아이의 7세 생일을 기념)이라는 대목은 일본의 전통 의식인 시치고산과 관련이 있다.
즉 유아의 사망률이 높던 시대에 7세까지 신령의 가호로 무사히 살아남았으니, 그것에 답례하여 사회의 일원으로 정식 인정받는 동시에
더 이상은 신의 도움을 바랄 수 없으니 무섭다는 의미라는 것. 아무리 봐도 동심에 어울리는 가사라고 보이지는 않는다.
그 외에 아동의 실종, 제물, 암매장과 관련되었다는 의혹들도 끊이지 않는다.
참고로 이 노래의 원판 가사를 보면2절에서 아예 대놓고 저승을언급한다.
[해석2]
아이가 7살이 된 기념으로 신사에 참배하러 가는데, 산적이 나와서 길을 막은 것.
그리고는 산적이"용무가 없는 자는 지나갈 수 없다!"라고 말하며,길을 가로막자, 아이의 부모가
'우리 아이가 7살이 되어, 부적을 바치러 갑니다' 라고 말하고 지나갑니다.
하지만 그 뒷부분부터의 가사가 문제라고.
'가는것은 괜찮지만 돌아갈 땐 무서워'
이것은, 부적을 봉납하고 돌아가는 길에는 용무가 없기 때문에
'산적이 모두를 죽였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2절]
通りゃんせ通りゃんせ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ここは冥府の細道じゃ
여기는 명부의 샛길입니까?
鬼神様の細道じゃ
귀신님에게 가는 샛길(저승길)이랍니다
ちっと通して下しゃんせ
부디 지나가게 해주세요
贄のないもの通しゃせぬ
제물이 없으면 지나갈 수 없습니다
この子の七つの弔いに 供養を頼みに参ります
이 일곱살 아이의 장례식으로 공양을 바치러 갑니다
生きはよいよい還りはこわい
살아서 갈 순 있지만 돌아갈 땐 무서워
こわいながらも
무서워 하면서도
通りゃんせ通りゃんせ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출처 : 네이버블로그 어디로든훌쩍 또기또기 님(xiphias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