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七色の明日~brand new beat~ (2006)
2. MASAYUME CHASING (2014)
보아는 My name 이후로는 아티스트적인 느낌이 강해서
대중적인 느낌보다는 세련되고 멋있는 노래를 많이 냈던거 같음
4집 My name
5집 Girls on top
6집 Hurricane Venus
7집 Only one
8집 Kiss my lips
9집 Woman
정규 앨범곡들을 보면 비교적 퍼포먼스가 강력하고 대중들이 듣기에는 어려울 수도 있는 곡들
그래서 8집과 9집 사이에 미니앨범으로 내가돌아나 One shot two shot 같은 노래가 나왔지만
살짝 아쉬운 느낌이 있었음
일본에서는 싱글 형식으로 발매해서 다양한 느낌으로 앨범이 나왔는데
한국에서는 텀이 긴 정규앨범을 내는 탓에 가벼운 이지리스닝 곡이 많이 없었음.
작정을 하고 보여줘야 하는 곡들 위주로 나왔던거 같음
나나이로노 아시따나 마사유메체이징 같은 경우는
이지리스닝곡임에도 상큼하고 에너지 있고 매력적인 후렴구가 반복되는 곡이라
한국 팬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곡인데 한국 앨범도 이런 스타일로 한번 나와줬으면 좋겠음.
정규앨범으로 나오기 부담스러우면 미니앨범 형식으로라도 봄이나 초여름에 나오면
좋을 것 같음.
(물론 무묭이는 빡센 타이틀도 너무 좋아하고. (Myname 최애곡) 최근 나왔던 Woman도 절대 올드하다고 생각 안하고 고급지고 멋지다고 생각하며
내가 돌아나 원샷투샷도 콘서트 갔다온뒤 로 매우 좋아졌으니 해당 곡에 대한 태클이나 비방은 안해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