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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의 일본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가 추모 코멘트를 전했다.
오기 측은 그간 ‘스포츠경향’의 공식 코멘트 요청에도 ‘내부 확인 중’이란 원론적인 입장을 고수한 터였다. 29일 소속사 측은 “하라 씨는 6월부터 이 회사 소속이며 아주 솔직하고 상냥하며 재능 많은 분이었다. 이렇게 젊은 나이에 떠나버린 것이 몹시 안타깝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동시에 우리가 무엇을 더 할 수 있었던 것은 없었나, 자책감에 사로잡힐 따름이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더했다.
故구하라는 지난 6월부터 일본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현지 솔로 활동에 전념했다. 비보를 전하기 5일 전에는 일본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터였기에 현지 팬들의 충격은 더 컸다 고인은 지난 27일 발인을 하고 영면에 들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故구하라의 일본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가 추모 코멘트를 전했다.
오기 측은 그간 ‘스포츠경향’의 공식 코멘트 요청에도 ‘내부 확인 중’이란 원론적인 입장을 고수한 터였다. 29일 소속사 측은 “하라 씨는 6월부터 이 회사 소속이며 아주 솔직하고 상냥하며 재능 많은 분이었다. 이렇게 젊은 나이에 떠나버린 것이 몹시 안타깝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동시에 우리가 무엇을 더 할 수 있었던 것은 없었나, 자책감에 사로잡힐 따름이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더했다.
故구하라는 지난 6월부터 일본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현지 솔로 활동에 전념했다. 비보를 전하기 5일 전에는 일본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터였기에 현지 팬들의 충격은 더 컸다 고인은 지난 27일 발인을 하고 영면에 들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