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의 악성 대글과 루머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송혜교, 송중기의 이혼 이유를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자가 처벌을 받아 눈길을 끈다.
지난달 15일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는 배우 송혜교에 대해 악성댓글을 달거나 루머를 퍼트린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B씨도 모욕 혐의로 B씨도 함께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출처: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01360
이때 이외에도 나돌던 온갖 근거없는 찌라시며 생산자 유포범들 다잡혀가길
루머유포범 벌받는 소식은 많이 알리지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