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손잡고 다니던데"..우도환♥문가영, 두번째 열애설 전말 (종합)
22,620 74
2019.11.27 16:54
22,620 74
0004126568_001_20191127150008381.png?typ

[OSEN=박소영 기자] “금호동 주민들에겐 이미”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다시 한번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해 5월 불거진 열애설에 “친한 사이”라고 선을 그었는데 1년 반 넘도록 둘은 당당하게 비밀 연애를 즐기고 있는 걸로 보인다. 여전히 “친한 사이”라는 공식입장 아래. 

지난해 5월 MBC ‘위대한 유혹자’가 끝나자마자 이 작품에서 함께 출연한 우도환과 문가영의 열애 소식이 들렸다. 각각 권시현과 최수지 역을 맡아 친구 이상의 오묘한 ‘케미’를 연기했는데 실제로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그러나 우도환과 문가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 방송 전부터 출연자들끼리 친해졌다. 우도환, 문가영을 포함해 조이, 김민재까지 4명이 친해서 같이 영화도 보러다녔다. 연인 사이가 아닌 친한 사이”라고 열애를 부인했다. 

실제로 우도환, 문가영, 김민재는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SNS에도 같이 찍은 사진을 소탈하게 올릴 정도. 김민재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도 우도환이 함께 있다.

0004126568_002_20191127150008433.jpg?typ

그러나 27일 OSEN 단독 보도로 우도환의 문가영의 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지자 우도환이 사는 금호동 아파트 주민들은 “우도환과 문가영은 친구 사이일 뿐 연인은 아니다”라는 해명에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 

OSEN에 제보한 목격담에 따르면 우도환과 문가영은 금호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 있는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거나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집을 오가며 연애를 만끽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말에도 손잡고 다니는 걸 자주 봤다. 문가영은 화장 안 한 편안한 모습으로 우도환 네 집에서 쓰레기를 버리러 왔다갔다 하던데”라고 입을 모았다. 

주민들이 보기엔 영락없는 연인 사이였다. 편안한 스킨십을 숨기지 않았기 때문. 젊은 남녀의 풋풋한 연애가 비난 받을 일이 아닌데도 우도환과 문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다시 한번 둘의 관계를 ‘친구 사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문가영은 ‘왕가네 식구들’,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에서 팔색조 연기를 펼쳤다. 우도환과 같이 찍은 ’위대한 유혹자’로는 ‘2018 MBC 연기대상’ 월화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우도환은 2011년 데뷔해 2016년 영화 ‘마스터’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후 ‘구해줘’, ‘매드독’, ‘위대한 유혹자’, 영화 ‘사자’, ‘신의 한수: 귀수편’ 등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JTBC ‘나의 나라’에서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사극 연기에 도전, 양세종, 김설현과 호흡을 맞췄다. 

0004126568_003_20191127150008470.png?typ

/comet568@osen.co.kr
목록 스크랩 (0)
댓글 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0 03.19 27,4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4,9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699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43...jpg 2 02:50 155
3026698 유머 풀뱅헤어 고양이 3 02:49 325
3026697 유머 꼭 붙어서 자는 전주동물원 호랑이 천둥, 춘향🐯 5 02:41 358
3026696 유머 냄새가 깡패라는 연예계 유명 와플 맛집.jpg 02:38 924
3026695 이슈 개화냈는데 먹다보니 맛있어서 눈에 독기빠짐 18 02:31 1,684
3026694 유머 전전남친이 사준 신발.jpg 11 02:29 1,569
3026693 이슈 AI툴 이렇게 느끼는 사람 많은듯ㅋㅋㅋ 14 02:26 1,539
3026692 이슈 찐따의 비극... 진짜 화내야 하는 상황에서는 정작 쫄아서 화 못내고 3 02:18 1,190
3026691 이슈 트럼프의 진주만 드립을 통쾌해 하는 듯한 트럼프 차남 14 02:14 1,458
3026690 이슈 2027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확정된 라인업 26 02:05 2,059
3026689 유머 은근히(?) 잘나가고 있는 "코리아" 영화 11 01:59 2,771
3026688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24 01:58 1,520
3026687 이슈 공항에서 출국하는 사람한테 일회용 카메라 줬는데 악뮤였을확률.insta 8 01:55 1,552
3026686 이슈 이창호가 매드몬스터 하고나서 겪은 부작용 28 01:55 2,413
3026685 이슈 변우석 일룸 모션 (MOTION)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 (NEW화보) 6 01:54 424
3026684 유머 만원에 고명을 7가지 제공하는 한성대입구역 근처의 비빔밥집 9 01:47 1,776
3026683 정보 요즘 일본에서 반응도 기세도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좋은(특히 여자들한테) 각본가.........jpg 12 01:45 2,024
3026682 유머 하 장현승 룸서비스 안된다니까 아이캔빌리브.. why?(ㅠㅠ) 이러는거개뿜 전화한통에3개국어를하는남자 5 01:42 962
3026681 이슈 자기 춤 스타일 진짜 확고한 것 같은 JYP.twt 5 01:41 911
3026680 기사/뉴스 ‘어서와’ 파코, “한국에 나쁜 사람 없어” K-양심에 무한 신뢰 4 01:38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