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근기자] 한화 투수 김성훈(21)이 사망했다.
한화 관계자는 “마무리 훈련을 마친 김성훈이 고향인 광주에 갔는데, 주변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채 발견됐다”라고 밝혔다.
그 관계자는 “현재 경찰에서 진위파악중이라. 자살인지 실족사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kenny@sportsseoul.com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468&aid=0000595685
한화 관계자는 “마무리 훈련을 마친 김성훈이 고향인 광주에 갔는데, 주변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채 발견됐다”라고 밝혔다.
그 관계자는 “현재 경찰에서 진위파악중이라. 자살인지 실족사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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