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CJ ENM, 엑스원과 극비 회동…의견 합의는 불발
22,558 370
2019.11.20 08:41
22,558 370
CJ ENM이 최근 엑스원 멤버 전원과 극비 회동을 가졌다. CJ ENM은 각 회사에 "(엑스원 멤버들이) 원한다면 팀을 유지하겠다"고 제안했으나 멤버들의 의견이 달라 결론은 나지 않았다.

CJ ENM은 지난 15일 엑스원 멤버 전원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 '네이버 V 하트비트' 행사에 엑스원이 불참한 날이기도 하다.

이 자리에서 CJ ENM은 엑스원 멤버들에게 팀 유지 여부에 대한 의견을 묻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팀 유지 및 해체를 둘러싼 엑스원 멤버들의 의견이 서로 달라 결론까지 이르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CJ ENM 측은 이같은 만남이 끝난 뒤 각 소속사에 연락해 "만약 멤버들이 원한다면 엑스 원이라는 팀을 유지하겠다"고 입장을 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20일 현재까지 멤버들의 의견은 좁혀지지 않고 있으며, CJ ENM은 멤버들의 의견에 따라 팀의 존폐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원 소속사 관계자들 역시 조이뉴스24에 "CJ ENM 측이 최근 엑스원 멤버들만 따로 모아서 회동을 가졌다. 이후 CJ ENM 측의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고, 엑스원 측 역시 "CJ ENM 측이 최근 엑스원을 만난 것은 맞다"고 이를 인정했다.

한편 지난 7월 '프로듀스X101' 생방송 파이널 무대 이후 연습생들의 문자 투표 득표수가 특정 숫자 배열로 구성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조작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경찰은 CJ ENM과 일부 연예기획사 압수수색을 진행했고,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인 안준영 PD와 김용범 CP를 구속했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http://m.joynews24.com/view.php?g_serial=1223465#imadnews
목록 스크랩 (0)
댓글 3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247 11:00 8,9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61,9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00,9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95,7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98,1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332 이슈 엑소 신곡에서 미쳤다는 카이 표정연기 21:55 1
2967331 이슈 아버지가 현금을 숨기고 돌아가셨어요 21:55 164
2967330 기사/뉴스 [단독] 박나래 전 매니저 “3000만 원 횡령? 내 법인으로 받은 건 맞지만 박나래와 협의해” 21:54 96
2967329 유머 일회용품이 금지된 장례식장은 어떻게 운영될까? (스압주의) 21:54 148
2967328 이슈 [단독] 국가 대표도 아빠 찬스? 30명 중 29등 하고 뽑혔다 11 21:51 1,038
2967327 이슈 엑소 신곡 CROWN 중 카이-디오 페어 안무 직캠 10 21:48 733
2967326 기사/뉴스 '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령부 지원받아 '군 공작용 위장 회사' 운영 정황 8 21:47 361
2967325 유머 외국인들이 한국 지하철에서 놀라는 점 55 21:47 2,331
2967324 이슈 줄리아로버츠: 나는 이 업계에서 수 많은 미남들을 만나봤지만 우리 오빠만큼 잘생긴 사람을 본 적 없다 15 21:47 1,557
2967323 이슈 살인자 역할만 15번째, 죄수복이 퍼컬인 배우(feat.오인간) 9 21:46 935
2967322 정치 이 대통령 “혹시 ‘반명’이십니까”…정청래 “저는 친명이자 친 청와대” 16 21:45 648
2967321 이슈 알고 쓰자 (당최? 아니면 당췌?) 3 21:44 478
2967320 기사/뉴스 '멜로 킹' 박서준에 경도되다 2 21:44 128
2967319 이슈 스포티파이 사상 최초로 100억 스밍 앨범 5장 보유하게 된 테일러 스위프트 5 21:42 180
2967318 유머 단 세 단어로 아빠를 무너뜨린 딸 9 21:40 1,994
2967317 유머 친구랑 두쫀쿠 반갈하는 법 15 21:39 2,413
2967316 이슈 작년 회계사 시험 합격자들 근황.. 25 21:39 4,633
2967315 이슈 서울역으로 가주세요 3 21:38 759
2967314 이슈 연장자한테 버릇 없이 말해서 한 소리 들은 남돌 6 21:37 2,261
2967313 이슈 세계 최초(?) 간장게장맛 팝콘 만드는 아이돌....... 6 21:37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