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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TV줌인] ‘쇼미더머니4’ 프로듀서도 굴욕…스눕독이 말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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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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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프로듀서 선택

[TV리포트=황지영 기자] ‘쇼미더머니4’는 그야말로 경쟁. 프로듀서도 피할 수 없었다. 갑과 을이 뒤바뀐 현장 속에선 본격적인 랩 배틀 신호탄이 터졌다.

1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치열한 오디션을 통과해 살아남은 참가자들이 프로듀서의 무대를 보고 함께하고 싶은 팀을 뽑는 과정이 그려졌다. 치열한 오디션을 통과해 살아남은 참가자들이 프로듀서의 무대를 보고 함께하고 싶은 팀을 뽑는다.

그동안 3차 오디션, 패자부활전, 싸이퍼 미션까지 힘든 과정을 밟아 온 참가자들. 프로듀서 투표 및 선택권을 얻으면서 갑의 위치로 반전됐다.

무대에 앞서 프로듀서들은 “랩으로만 평가해달라” “우리 팀에 와달라” 등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24명의 참가자들로부터 선택을 받기 위해 최고의 무대를 준비했다.

타블로-지누션은 혁오, 비아이, 바비 지원사격 속에서 화려하게 무대를 꾸몄다. 버벌진트는 진심을 담은 가사로 감동시켰고, 산이는 바스코와 무대에 올랐다. 박재범과 로꼬는 AOMG 자원을 백분 활용했다. 지코와 팔로알토는 둘만의 케미스트리로 무대를 폭발시켰다.

결과는 지코와 팔로알토 팁의 압승. 24표 중에서 18표를 받으며 참가자들에게 인정받았다. 1위를 했음에도 지코와 팔로알토는 릴보이, 한해, 슈퍼비 등의 선택을 거절당하면서 반전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래퍼들을 팀으로 끌어들이는 것 또한 경쟁이었다. 본 경연은 물론,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경쟁의 연속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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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의 세계는 냉정했다. 스눕독 역시 진정한 게임이고 경쟁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와 비교해봐라. 게임이 끝날 무렵에는 악수도 하고 웃지만, 게임 중에는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 규칙은 ‘쇼미더머니’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쇼미더머니’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시즌4 프로듀서는 타블로-지누션, 버벌진트-San E, 지코-팔로알토, 박재범-로꼬 네 팀이다.

황지영 기자 jeeoung2@tvreport.co.kr /사진=Mnet ‘쇼미더머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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