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하이저 MX W1
완전무선이어폰이 대중화된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인
2008년 출시
생김새는 거의 지금의 코드리스 이어폰과 비슷하게 생겼고
지금의 완전무선 이어폰처럼 케이스에 넣으면 충전된다는 개념을 사용하였음
오픈형에 귀에 잘 고정되게 귓바퀴 고정장치도 있었고
연결방식은 지금의 블루투스 기술로 무선연결이 아니라
Kleer 라는 기술로 무선연결을 해서 Kleer 지원을 안했던 대다수의 기기는 마치 가수들 인이어랑 무선마이크팩 달아놓듯 무선 동글을 장착해야 했음
Kleer기술의 장점은 CD급 원음을 그대로 전송한다는 장점이 있었긴했는데 지금은 블루투스가 워낙 편리하고 모든 핸드폰에 탑재되어있고 그러니 사장된 기술
다만 60만원대 라는 비싼 가격때문에 많이 팔리진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젠하이저 이어폰 답게 저음이 좋고 공간감도 넓은 이어폰인걸로 평가받았던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