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자동결제 카카오콜 받으면 사납금 불인정” (예전기사)

무명의 더쿠 | 11-11 | 조회 수 2290

일부 택시회사, 기사에 공지...카카오 “확인 중”

(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택시 단체들이 카풀 서비스에 반대하는 가운데, 일부 지역 택시 회사는 기사들에게 자동결제 되는 카카오콜을 받을 경우 사납금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공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관련된 사실에 대해 내부적으로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 “자동결제 카카오콜 받지마”

최근 대구에 있는 OO택시 회사는 기사들에게 “11월17일부터 받는 카카오콜(자동결제영수증)은 입금 시 인정 불가 하오니 11월17일부터는 자동결제 콜호출을 받으면 안 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회사 게시판 공고 내용을 참고하라고 안내했다.

즉 택시 기사가 자동결제 설정이 된 카카오택시 승객을 받을 경우 이를 사납금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달 4일부터 카카오택시 요금을 미리 등록한 카드로 자동 지불할 수 있는 자동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vJZfN


택시 기사는 기존 카드결제와 동일하게 한국스마트카드를 통해 운임을 받는다. 하지만 일부 택시 회사는 이 운임을 회사가 받은 뒤, 사납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택시 기사들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 회사가 사납금을 빌미로 소속 택시 기사들에게 자동결제 카카오택시 손님을 태우지 말라는 압박을 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사실관계를 내부적으로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151150



후략





얼마전 택시탓는데 일부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이렇다고 함..

자동결제말고 기사님께 직접결제 선택해 달라고 하더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오마르가 설명하는 전투브라자 VS 노동브라자 (약후방)
    • 12:05
    • 조회 61
    • 이슈
    •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8th Mini Album <DEAD AND> Scheduler
    • 12:04
    • 조회 9
    • 이슈
    • OWIS(오위스), 데뷔 타이틀곡 'MUSEUM' MV 티저 공개..꿈·현실 오가는 판타지
    • 12:04
    • 조회 5
    • 기사/뉴스
    • BTS 컴백 공연 안전관리 점검 나선 김민석 총리
    • 12:03
    • 조회 432
    • 이슈
    20
    • 22년 전 미국 난리났던 광고.twt
    • 12:00
    • 조회 463
    • 이슈
    6
    • 띱 - 여자친구가 '만약에' 물어보는 심리
    • 12:00
    • 조회 170
    • 유머
    • 한국 아기가 일본에서 어깨빵 당한 사건에 분노하는 전세계인들의 인스타 댓글반응
    • 12:00
    • 조회 1094
    • 이슈
    4
    • 약사가 말하는 생리통진통제 티어
    • 11:59
    • 조회 633
    • 이슈
    12
    • ‘왕의 길’ 걷는 BTS(방탄소년단).... 미리보는 광화문 공연
    • 11:58
    • 조회 336
    • 기사/뉴스
    4
    • 정일우, 오스카 수상작 무료 상영회 연다 왜?
    • 11:58
    • 조회 105
    • 기사/뉴스
    • 닥스훈트+푸들=???
    • 11:57
    • 조회 302
    • 이슈
    3
    • "가방 다 여세요" 여경 1만 5000명 투입, 광화문광장 '무장 검문'[BTS 컴백]
    • 11:56
    • 조회 1345
    • 기사/뉴스
    56
    • 산책 안 가서 화난 강아지
    • 11:54
    • 조회 902
    • 유머
    8
    • 이승윤, 韓 최초 '아티스트 시그니처 기타' 출시
    • 11:54
    • 조회 456
    • 기사/뉴스
    • [BTS 컴백] 금속탐지기·몸수색 거쳐야 출입…광화문은 '진공상태'
    • 11:54
    • 조회 506
    • 기사/뉴스
    12
    • 최근 유시민을 향한 비판 중에 가장 공감가는 강미정 전 대변인 님의 말
    • 11:52
    • 조회 497
    • 정치
    2
    • 광화문광장에 금속탐지기 80대...검문에는 ‘예외 없다’
    • 11:51
    • 조회 1206
    • 이슈
    48
    • '그알'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 사과 후…'살인' 해시태그 또 논란 [Oh!쎈 이슈]
    • 11:50
    • 조회 520
    • 정치
    23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당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 출입게이트에서 안전검색이 진행되고 있다
    • 11:47
    • 조회 819
    • 이슈
    13
    • 하이패션의 세계란 뭘까?
    • 11:45
    • 조회 1661
    • 유머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