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캐미 그뤼넨탈은 비누와 향수를 만들던 회사였음






그렇게 진정제와 수면제를 만들어서 엄청난 이득을 봄

하지만 50년대 중반이 되자



진정제의 수요가 떨어져서
새로운 수익을 낼 약이 필요 했음

그것이 바로 탈리도마이드





그렇게 탈리도마이드는 입덧 방지 약으로 팔리기 시작...

그리고 1956년..















그렇게 약은 세계로 팔리는데...




























그러다 탈리도마이드 피해 부모들이 고소를 할 수 있게 됨






사람들은 보상 받을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 기뻐했는데..


총액 3백만 파운드

피해자 400명 나누기 300만...?


8천파운드가 보상의 끝..?
(현재 환율로 1100만원)






말도 안되는 보상 금액에 총액을 2천만 파운드로 올려라
인당 5만 파운드씩(7천만원 정도)은 보상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도 있었지만...


이는 재정 상황이 좋았던 사람이고
대부분은..



대부분은..






대부분은 상황이 좋지 않아서


천만원이라도 얼른 받고 싶어했음







그렇게 보상을 받고자 하는 피해자 부모들 모임을 분열 시키려고 하는데..



1946년 탈리도마이드의 시작부터 현재까지를 찍은


2014년 다큐
악마에 대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