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당 비닐하우스 뒷편에는 범인이 버리고 달아난 흉기도 발견




















또 다른 사건
지난 2007년 대전에 있는 다방에서 한 남자가 여종업원 살해하고 또 다른 여종업원을 흉기로 찌른 후 달아남













그렇게 추려서 한 사람이 등장함.
형사들이 dna 채취를 위해 서울을 다녀간 직후 오씨는 회사를 그만두고 자취를 감춤
사건 발생 80일째 되던 날 잡음





청주의 해장국집에서 여종업원이 살해됨




남자가 사각지대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비닐봉지에 식탁에 있는 물건을 봉지에 담기 시작함
하지만 지우지 못한게 탁자에 남은 침. 




국과수는 과연 다른 직업을 가진 일반인의 머리카락으로 직업을 알 수 있을까? 

20여년간 바닷일을 해온 어부



도색작업을 하던 인물

경력 4년차 공접공




















국회는 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