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고양이 할큄병 (Cat-scratch disease , 일명 CSD )
고양이 발톱에 할퀴어져서 고양이의 침, 발톱에 있는 Bartonella henselae 라는 박테리아가침투돼 전염병이 옮는걸 말하는거임
Bartonella henselae 는 길 고양이들 특히 어린 고양이들에게 흔히 보이는 단백질 박테리아임
문제는 이 박테리아가 인간 적혈구에 기생할 수 있음.







놀랍게 고양이가 손을 할퀴어 이 질병에 감염되도
림프절등이 1~3주내로 차례대로 부종의 형태로 부으며, 겨드랑이까지도 붓게 됨
고열과 통증등을 유발함
간혹 뇌수막염 , 뇌병증 , 발작 또는 심내막염 과 같은 심각한 신경 또는 심장 후유증의 발달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음
가장 심각한 케이스는 감염자의 5 ~ 14 %에서 영구적으로 간, 비장, 눈 또는 중추 신경계가 망가짐
이걸 정말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미국 국립 의학도서관 펌 Jatin M. Vyas, MD, PhD, Assistant Professor in Medicine, Harvard Medical School; Assistant in Medicine, Division of Infectious Disease, Department of Medicine,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Boston, MA. Also reviewed by David Zieve, MD, MHA, Medical Director, Brenda Conaway, Editorial Director, and the A.D.A.M. Editorial team.)
그나마 면역력이 좋은 성인은 이 질병에 걸려도 수개월에서 1년 이내 치유가 되지만
소아의 경우 이 질병에 특히나 취약하여 완치가 되지 못하고
'만성' 림프절 부종으로 나타나기 때문..
놀랍게도 미국의 만성 림프절 부종의 대다수 원인은 고양이 할큄병때문이라는 보고까지 있음.

아이러니하게도 ? 대한민국은 그간 길냥이들이 사람을 극도로 경계하기때문에
할퀴고 물기보다 그냥 도망가니 그간 크게 문제가 안됐지만,
최근 인간들에게 친숙해지는 길냥이들이 많아지면서 조심해야함.
사람이랑 친한 길냥이일수록 도망가지 않고 할퀴고 물기 때문에.
어찌됐건 어린애들은 길냥이들한테 가까이 못 가게 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