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퇴장을 당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1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후반 18분 델레 알리의 선제골을 도운 손흥민은 후반 33분 퇴장을 받았다. 손흥민의 백태클로 안드레 고메스가 쓰러졌다. 고메스는 들것에 실려나갈 정도로 부상이 심각했다.
손흥민은 파울 후 퇴장을 직감한 듯 머리를 감싸쥐었고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