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 살 때 제목, 내용 뿐만 아니라
표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문학과지성사 / 문학동네 / 창비 출판사에서
예쁘다고 생각되는 소설책들 가져와봤어 ㅎ_ㅎ
* 주관주의 *
문학과 지성사

머리부터 천천히 - 박솔뫼

첫숨 - 배명훈

애니 - 정한아

십번기 - 해이수

저녁이 깊다 - 이혜경

저녁의 구애 - 편혜영

상냥한 폭력의 시대 - 정이현

밤의 고아 - 윤보인

여름의 맛 - 하성란
문학동네
과천, 우리가 하지 않은 일 - 김종옥

첫사랑 - 성석제

쇼코의 미소 - 최은영

너무 한낮의 연애 - 김금희

이제 엄마에겐 언제나 밤이겠군요 - 마티아스 말지

밤은 노래한다 - 김연수

독일 병사와 함께한 여름 - 베티 그린

걷는 듯 천천히 - 고레에다 히로카즈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장강명

국경시장 - 김성중
창비
두번의 자화상 - 전성태

통과 비자 - 안나 제거스

알로하 - 윤고은

너를 봤어 - 김려령

프랑스식 세탁소 - 정미경

파씨의 입문 - 황정은

두근두근 내인생 - 김애란

안녕, 엘레나 - 김인숙

꽃피는 고래 - 김형경

초정리 편지 - 배유안
그럼 다들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