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배우 권상우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개봉 후 교생 실습을 나갔다고 전했다.
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의 배우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https://img.theqoo.net/GRXtI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미술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그는 "미술 선생님으로 교생 실습을 한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당시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가 개봉한 후였다. 인기가 많을 때였는데 나를 보기 위해 수많은 여학생들이 몰려왔다"며 "유독 내가 교생 실습을 갔던 학교 주변에 여학교가 많아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차 주변을 에워싸서 출근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선생님들 차 트렁크에 타 출근했고, 담 넘어서 퇴근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권상우는 지금이라도 미술 학원을 차릴 수 있는 자격증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언젠가는 취미로라도 미술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03064902557
+) 당시 인기 엄청났을때라 한밤이랑 섹션에서 교생실습하는데 촬영가서 방송도 나왔었음ㅋㅋ
https://img.theqoo.net/fKYbe
https://img.theqoo.net/pbTyu
https://img.theqoo.net/ugCIq
https://img.theqoo.net/gDifZ
https://img.theqoo.net/uuJNP
https://img.theqoo.net/PYHPf
https://img.theqoo.net/DwydS
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의 배우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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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미술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그는 "미술 선생님으로 교생 실습을 한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당시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가 개봉한 후였다. 인기가 많을 때였는데 나를 보기 위해 수많은 여학생들이 몰려왔다"며 "유독 내가 교생 실습을 갔던 학교 주변에 여학교가 많아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차 주변을 에워싸서 출근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선생님들 차 트렁크에 타 출근했고, 담 넘어서 퇴근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권상우는 지금이라도 미술 학원을 차릴 수 있는 자격증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언젠가는 취미로라도 미술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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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인기 엄청났을때라 한밤이랑 섹션에서 교생실습하는데 촬영가서 방송도 나왔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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