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린 UAE 최대
스포츠 행사 ‘자이드 스포츠 토너먼트(zayed sports tournament)’
개막식. 만수르 왕자를 비롯해 왕족과 정부 각료 앞에 과자가 놓여 있었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마트와 편의점에 들러 이 제품을 사는 게 필수 코스 중
하나로 꼽힐 정도다. 특히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지난해 중국인 방문객이 가장 많이 산
품목 1위에 오른 것도 ‘허니버터 아몬드 피크닉 세트’.
허니버터맛 와사비맛 요구르트맛 등 여러 맛의 아몬드 과자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70769341
돈많은 만수르도 찾게하는 그 맛. 회사빚 100억도 청산시켜준 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