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새벽

사람들이 모여 간이 계단을 설치하고



커다란 종이를 들고와서 울타리에 걸어두고

선을 표시하고 있는데...
무슨일 때문에 이렇게 사람들이 모이냐 하면




미국과 멕시코의 여러 이유로 헤어진 가족들이
3분간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


하얀옷은 멕시코에서 온 가족들


파란옷은 미국에서 온 가족





행사 시작 전부터 저 멀리서 보이는 가족들에게 열심히 손을 흔들고


그리고 이제 가족에게 가도 된다고 하자
곧장 달려가서 가족을 껴안는 사람들















넷플릭스 다큐

3분간의 허그
A 3 Minute Hug